새정부가 들어선지 6개월이 되어 가는구나. 그러나 현재 경제상황에 대해서 이렇다할
대책이 없이 날마다 적폐 이야기만 하고 노는구나. 아 시급 인상이 있었지
소득주도의 성장을 한다고 그러나 소득주도의 성장은 말이지 룰라처럼 하는거야
시급을 얼마 올려준다고 소득이 급증해서 경제가 살아나거나 하지는 않아
지속적으로 하위 가난한 층에 소득을 늘려 주어야지 알바나 비정규직도 중요하지만
일괄적이지 않으면 가능한게 아니야
최근에 화두가 북핵 적폐인가 그것보다 내년에 시행되는 신회계제도는 잘되가나
IFRS 6-9-12말이야 주식시장이 개폭락한거도 이거 때문이지 그나마 간간히 가처분 소득을
늘리던 개인들의 마지막 창구 난 정권을 왜 그리 빨리 땡겨서 교체했는지 의문이야
왜 국민들이 회계질서가 바뀌는거 알면 아파트 안사고 그래서 타격을 볼거 같았던가
그러면 세금이 줄거구 은행과 기업이 국가가 힘들어 지는가 그리고 사드도 그래
처음엔 안한다 물어본다 하더니 북핵 미사일 한방에 바로 배치 그럴거면 처음부터
미국의 우방이니 배치한다고 떳떳히 하지
뉴스를 보면 날마다 적폐 진짜 중요한 경제는 나오지 않아 내년에 이자오르고 새로운 제도로
개인들 스트레스 테스트 하면 빚있는자는 골로 가는데 이정부나 저정부나 홍보도 안하지
그게 엄청난 비밀인거지 수탈의 대상들을 가두리에 넣은 거니까 그래서 난 이정부도
개진도진이라고 생각하지 하긴 별 수 없겠지 출산이 안느니 어떤 대책이 나오겠니
그러니까 대책없이 무대포로 뛰어든거지 10년이면 알거 다 알건데 모르는척 모르쇠
나같으면 다 아니까 뭔가 성의라도 보이겠다 요즘 보면은 겉은 서민 뒤는 친기업 한나라와
같아보여 솔직히 뉴스 신문에 나오는거 보기가 싫을 정도야
아직도 국민들은 적페에 놀고 문화에 노는가 이제 두서너달 남은거 같은데 미국 금리인상
달러상승 물가 상승 은행금리인상 신회계제도로 인한 신용재정립 볼만 하겠다 내년부터
이제 그만 국민들 가지고 놀고 진짜 필요한거나 이야기 하시게 절대 직장을 버리지 말라고
소득 즉 원천징수 세금이 없어지면 대출도 모두 회수 당할지 모른다고
나도 한표를 준 사람으로 부끄럽다 아무 계획도 대책도 마련하지 못하고 떠드는 작태에
말이다. 언젠가는 그 뒷 모습이 보이겠지만 경제를 모르는 사람이라 생각한다. 국민들의
작은 이익을 뺏지 말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