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시대때 애비 미쓰비시 다니다가 해방되고나서 주변이웃한테
조리당하는것도 모자라서 친누이까지 돌맞아 죽었다는
어떤 사연이 구구절절한 비렁뱅이가 생각난다...
그래서 차마 자기 애비신상 털릴까봐 탄광광부로 위장하고
살아왔던 놈이 누구더라???
그래서 진폐증으로 뒤졌다고 6.25총탄으로 뒤졌다고 단단히
구라치던 시불탱이가 누구더라?
누군지 알면 젖나 죽이고 싶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