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AD성주배치에 대해 박대통령이 다른곳도 검토해 보겠다고 하니까. 여권은 호응하는 반면 야권은 또 비난이다. 즉 소통을 안 하고 일방적으로 편 나쁜 정책이었다고.
아마 애초에 여러곳에 대해 선택지를 제시 했어도 역시 뭔 이유를 대서든지 반대나 비난을 퍼 부었을거라 여겨.
소련, 중국, 북한 즉 조선은 일사불란하게 THAAD 배치를 반대하는 정책을 펴고 있고 그들 나라의 국민들도 정부정책에 대해서 일절 반대하거나 비난하는 목소릴 내지 않는다. 정부의 결정을 존중하고 잘 따르기 때문.
근데 한국의 야권은 현 정부정책에 대해 일단은 무조건 반대하며 비난을 퍼 붓는다. 국회선진화법이란 악법을 갖고 온갖 방해를 일 삼는게 아닌가 여기게 하고 있다.
중국이 반대하며 보복을 하고 있다하니까. 일부 인간들이 중국에 양해를 구하는 설득을 하러간다나. 윤허받으로 가는거 아녀. 꼴 참 말이 아니다. 강자에게 비굴하고 약자에겐 치졸하게 억압하는 습성의 표본의 하나 아닌가 여겨.
아니 설명을 하고 양해를 구한다고 그게 먹힐 줄 아나. 택도 없다.
이게 다 속임, 불신, 응큼, 약싹 등이 특징인 그 들의 진면목이 드러난 거라 여겨.
중국에 갈게 아니라 나서서 통합된 목소리 내기 운농을 펴라. 근데 사상적으로 물과 기름 사이이니
소통이고 워고 다 치우고 일관된 소신의 정책을 펴라. 박정희 같이 말이다. 그렇지 않으면 한국의 장래는 없다.
망하길 바라는 자들, 조선통일을 바라는 자들. 게다가 미군철수를 바라는자들, 이게 바로 나라 망하길 바라는 언동이 아닐까 여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