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국가안보를 위해 그것도 침략에 대한 방위목적 뿐인 THAAD배치를 하는 주권 행사에 왜 중국의 눈치를 본는것을 훨씬넘어 심하게 말하면 지도편달을 받으려 아니 윤허를 받으려 하는가. 중국은 무조건 절대 반대입장을 이미 밝히고 온갖 강경대책와 수단을 강행하고 있는 판국인데 말이다. 이건 사대사상이 아니라 누구 말마따나 주권을 파는 매국이라 해도 관언이 아니다 여겨.
우리 주권의 행사에 중국이 이래라 저래라 한다는 것은 주권침해다, 그런데도 정부정책에 반하여 이러한 중국을 찾아가 논의를 하겠다는 발상이나 의도는 한국민이라면 더욱이 국회의원이라면 해선 절대로 안 될 짓이다 여겨.
한국에는 어찌하여 극우와 극좌가 불공대천지 원수지간으로 살아가는가. 친북은 뭐며 종북은 뭔가. 친북 참 좋다. 친하게 지내자는데 누가 말 할 사람 있겠나. 친하게가 결국은 아니니 문제다.
한편 친북이나 종북을 나무라는 자들을 보라. 그들은 대개가 "갑"이고 "갑"질을 일 삼으며 그 "갑질"을 함에 있어서도 그 정도가 "악마"의 수준인게 거의 대분분이다. 그러니 이"을"의 입장에 있는 사람즐은 이자들과 같이 살 수 없다고 마음을 굳히기에 이를 것이다. 누구든지 단지 약자라는 것 만으로 악의 학대를 받는다면 하고 생각을 해 보라.
조선시대에 각종 "갑"질자 들의 악마같은 행패에 시달리다 못해 민란을 일으켰질 않은가. 그럼에도 "갑"질자 들은 그 "갑"질을 중단하려 하지 않고 오히려 폭압질을 강화해 가고 있었다.
"갑"질자 편. "을"의 입장에 처해 있는 자 편으로 갈린 조선시대엔 그 원인이 상반 계급이었고. 공산사상이 생겨나고 부터는 공산이념과 자본이념이 서로 "을"과 "갑"으로 갈리는 원이이 즉 계기가 됐고. "갑"과 "을"은 그 성향의 차이가 하늘과 땅차이여서 절대로 공생할 수 없는 관계로 되어 있다.
이런 관계는 유독 한민족 한반도와 한국에서만이 존재한다. 그래서 오직 멸해야 한다는게 두개의 패간의 불문율이다 여겨. 625가 그 증명. 또 각종 국지 전쟁.
THAAD배치라는 국가적인 문제가 대두되자. 이런 현상이 여지없이 개입해 극한 대립을 연출하고 있다여겨. 즉 두개의 정부가 있는 형국이고 이 두개는 극한 대립을 이루고 있고, 그래서 정책에서도 극한 대립이다. 현직 대통령은 그 반대패에겐 대통령이 아닌거다. 그러니 그 대하는 행태는 방해와 반대일변도다.
이로 인해 한민족은 양분돼가지고 상쟁을 일 삼고, 강국에 추파를 던지는 파탄이 났고. 강국의 머깃감으로 전락했다. 그러니 강국이 주권을 마구 간섭하고 심지어는 침해까지 하기에 이르렀다. 구한국 말기와 같이 멸망의 위기에 있다 여겨.
국가안보에 여야가 없다더니 있다. 있어. 안보는 금이갔고, 곧 깨져 조각나기 전이다.
이걸 누가 수습할 수 있을까. 박근혜는 박정희와 같은 울이 없어 독불장군이니 어렵다. 다음 누가. 안 보인다. 다음은 철부지들이 간섭하게 될 공산이 현 상황상 가장 높다. 철부지들이 깨이는 것 만이 유일한 희망. 그런데 하는 짓을 보면 희망 안 보인다. 한 예로, 청년수당에 솔깃하니 되갔어,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