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를 불법하고 위력적인 시위로 하야를 압박하지 말라.
하야 시위를 하는 것은 좋다. 그러나 그 시위가 다중의 위력을 앞세워 압박을 하는 것이라면 위법이라 안된다.여겨.
하야를 하라는 의사를 표현 하는것이야 뉘 말하겠는가.
시위군중이 100만이다 200만이다 하는 것도 문제 안 된다. 다만 이 많은 군중의 힘을 악용해서 하야를 강하게 압박을 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이런 행동은 국력낭비. 선전선동의 학습화 와 폭력화 위험, 반한국들에 기회악용우려, 청소년에게 떼법을 학습시키는 악폐, 등 옳지 못안 폐단만 양산하는 아주 후진방식이다.
원래 시위는 의사표현 방식의 하나다. 또 다중시위는 푸로레타리아 의 혁명방식으로 다용됐다. 때문에 현대 개명된 자유민주주의 하에선 시위 보단 적법절차의 적용이 원칙이고, 그리 해야 아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자유민주주의 국가 들에선 다중선동위력시위는 거의 사라졌다. 왜 그런가. 이런 다중선동위력시위는 질서를 파괴하기 때문이다.
이번 5차시위가 평화적으로 이뤄졌다니 천만 다행이고, 국민이 그만큼 성숙했음을 나타낸 것이다. 이에 비해 일부 정치권 몰지각한 자들이 악을 쓰며 난동을 부려 성숙한 시위대와 너무나 큰 대조를 이뤘다. 허욕이 눈을 가리면 뵈는게 없게 된다. 이런 사람들로 하여금 권력을 쥐게 해선 절대로 안 된다. 패망일 뿐이라 여기게 되니 말이다.
최진실 패도 허욕이 눈을 가려 이성을 잃었기에 이꼴로 타락하고 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