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출정식에 이어
수도권 두번째 유세인데 난리도 아닙니다.
특히 부평역앞은 평소에도 교통 혼잡이 보통아닌데...
부평시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김대중대통령님이후 최대의 인파를 여러분은 보셨습니다.
대통령후보 4명이 문재인을 공격햇지만
오늘 나온 여론조사는 문재인 압승으로 갑니다
그러자.
뜬금없이 홍준포 잡는다고 합니다.
젊은날의 일탈,
중딩때 예쁜 선생님이 오셨는데
어! 하며 일부러 넘어져 선생님 치맛속을 보려햇는데
저도 벌받아야합니까?
자신의 자서전에 쓴 글을 갖고 나대는 언론을 보면 다른 뜻이 있다.
홍준포를 죽여 안철수를 살린다?
웃기는 넘들이다
국민이 그렇게 빙신으로 보이냐?
문재인! 문재인! 함성이 너무커서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불금 즐기세요!
새로운 세상이 코앞에 다가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