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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패륜경찰의 이야기 [재심사유서 3]~~~▼ 2018-01-04 08: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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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2

 

 

 

 

 

    共益을 爲한 불량경찰과 소송전문사기꾼들의

    抑鬱한 被害者의 呼訴文

 

2015 고정 1197 정보통신망이용촉진등~공소기각...

 

관청피해자모임 카페나 일류국가추진운동본부등의 사법개혁자들은 왜 억울한 피해자를 성추행하고 돈 뜯어내며 이용만하고 강퇴 접근금지 시켜대며

 

도우미(오진o)는 구수회 등등은 확인서 써주며  진술조서에  이간질해놓고 딱 잡아떼며 나한테 피해를 본 사람이 많다고 했는데 반드시 증거를 대야 합니다 

 

 형사처벌 받게 하여 1억원까지 위자료청구 해서 나누어먹기 때문이였답니다

얼마나 소름끼치고 무서운 자들입니까???

 

                 재심사유서 [3]...의혹!!!

 

1. 제가 1975년 결혼을 하고 우리시모가 고속버스를 타고 전라도 광주 딸네집에

   가면서 고속버스에서 하차하자 어떤 남자가 접근하여 전O옥씨 어머님이죠??? 아드님이 교통사고로 중환자실에 있는데 돈이 없어서 수술을 못한다며 돈을 요구하여... 

* 금비녀 금브로찌 금반지 목걸이등 일체를 빼 줬답니다   (증인: 전 O옥)

 

2. 패륜경찰 아비는 당시 한국전력에 다녔는데...

 

3. 누가 나의 오빠라고 속여 사기를 첫을까요???

 

4. 왜 우리 시모는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 중환자실에 입원했다는데 바로 올라

   오지않고 딸네 집에서 몇일후에 올라와서 ... 수건에 싸서 나한테 맏겼던 돈이 모자란다고 쥐잡듯 했을까요???

 

5. 패륜경찰어미는 고모만 나가면 어머니 잘 모신다고 해놓고 왜 우리 어머니를

   어디 갔다 오라고 해놓고 이사를 가버렸지요!!!

 

6. 당시 사당동 피출소에서 금호동 동사무소에 전화하여 혹시 OOO씨가 장모님

   아닙니까??? 출타했다 돌아와 보니 이사가고... 전에 살던 사람은 어디로 갔는지 모른다고 했다고 파출소에 와 계시는데 사위가 금호동 동사무소에 근무한다고 했다고 알려줘서 찿았습니다

 

7. 갑자가 길거리에 버려졌던 우리 어머니는 남의 주방옆 조그만 방을 월세 얻어

   노상 에서 야채를 팔아 근근히 생활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친정에서 자기 남편을 한전에 취직시켜줬다고 동네 소문을 냈고...)

(큰 시누한테도 자기 친정에서 한전에 취직시켜줬다고 했다고 믿고있습나다) 

(자기 친정이 국가 유공자인가??? 국가유공자로 취직했던 건데 거짓말 박사!!!)

(관청카페~일추본등의 사법개혁자들과 똑같은 거짓말 박사들!!!)

 

8. 그런데 임신하여 입덧이 심하다고 다시 어머니를 모셔가서 가정부처럼 밥하고

   빨래하는 가정부 노예로 부려 먹었습니다

 

9. 우리시모는 현재 패륜경찰 아비와 둘째오빠夫婦에게 며느리 잘못얻어서 집안이

   망했다고 하며. 처녀때부터 정든놈이 있어서 일요일마다 정든놈 만나려고 교회간다고 핑계대고 여관에서 정든놈과 엎지락 뒷지락 한다고 抑止를 써 대서...

 

10. 現在 패륜경찰아비는 어르신 말씀이 사실이라면 집안망신을 시킨 내 동생을

     죽여버리고 나도 죽겠습니다 ... 하지만 어르신이 거짓말을 하여 모함을 했다면 어르신을 죽이고 나도 죽겠다고 해놓고 ...

 

* 돼지새끼들도 아니고 며느리 아들 시어머니가 한방에서 자는게 사람들이란

  말을 하고...저의 행선지등을 다 확인한후  ~~~ 상종할 사람이 아니라고 머리를 흔들었습니다

 

11. 패륜경찰 아비는 情義롭고 바른말 잘하고 똑똑한 사람이였습니다

 

12. 知能저하. 알콜중독 알츠하이머 치매란 병명은 잘못된것이거나~~~

    그 가족들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볼수 있습니다

 

10. 패륜경찰 아비몫으로 돈 5마지기와 집 한채는 처가집인 친정에 주고 아직도

    그 돈은 행방이 五里霧中입니다   못 받았다는 겁니다

 

11. 그후 우리 딸들과 단골로 다니는 식당이나 우리 딸 친구엄마한테 저를

    정신병자 또라이니까 조심하고 상대하지 말라는 말들을 하고 다닌다고 수O 엄마 혹시 누구 원한 진 사람 없냐고 해서 어떻게 생긴 사람이냐고 했더니 땀냄새가 심하게 나고 이미지가 아주 안좋은 여자라고 했는데 저는 무시해 버리고 바빠서 신경을 안썻는데 ... 지금 생각하니 참 호회스럽습니다

 

12. 그리고 그 악명높은 가정파괴범 이O순의 4년동안 하루 5~6회씩 허위신고

     허위 상해진단서 발급받아 상습적으로 허위고소(관청카페 OOO100건이 넘게 허위고소하고 허위위자료청구한자와 똑같은 자처럼)남발해대고 家庭法院에서 승소판결 받아 강제경매시켜댄 패륜경찰과 똑같은 행위자들은 거짓말도 어찌그리 表裏一致한지~~~

 

13. 명동성당에서 계약서위조해서 완전범죄 사시친 사건은 관청카페에서 합세공모

    했다는 사실을 절간지기가 올린 글이 證據입니다

 

14. 그리고 現在 우리 작은딸에게 計劃的으로 接近하여 사기친 자가 성당측과 패륜

    경찰과 관청카페에서 하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15. 왜 왜 왜 우리 작은 딸이 그런 抑鬱한 모함을 당해야 합니까???

*   사랑했는데 돈이 없어서 헤여지자고 했다!!!   

*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더니 ~~~우리가 자기들같은줄 아나!!!!!

* 우리 딸들과 내가 그렇게 영악하게 살았으면 왜 아고라에 이 억울함을 호소문

  으로 계속 올리겠습니까?????

 

16. 서대문구청 문서위조 조작 압류사건과~~~

 

17. 서부건강보험공단에서 부당이득금 3,000만원 넘게 빼간것과~~~단독주택이

    하나도 없는데 2008. 4. 29. 공과금 844,320 종합토제세 는 무엇일까요???

 

18. 현재 서부법원에 또 중개사와 건축사장이란자의 모욕 폭력 폭행하고 계약서

    계약금 지들끼리 받고 바보 또라이 만들고 집을 파손한 사건과~

 

19. 관청카페 OO솔: 저런 미친 수장놈 때문에 화가 치밉니다 란 제목으 댓글---

     군함도에서 황정민과 소지섭도 죽었으니 관중을 실망시키지 마라~~~의 글을 보고 사람들 마다 정신상태가 잘못된 사람이라고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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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하는 것을 변화시키는 것은 성숙하게 만드는 것이다.(헨리 버그슨) "사람을 알려면 그의 지갑 아예 배우지 않느니 보다는 늦으나마 배우는 편이 낫다.(클레오 불루스) Painless poverty is better than embittered wealth. but of little use to him who cannot read it. Nature never deceives us; it is always we who deceive ourselves. 사람의 천성과 직업이 맞을때 행복하다.(베이컨) 하나의 작은 꽃을 만드는 데도 오랜 세월의 노력이 필요하다.(블레이크) 진정한 위인치고 자신을 위인으로 생각하는 자는 없다.(해즐리트) 자신을 알 수 있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현인이다.(초서)
⊙♬자연은 하나님의 작품이요. 예술은 사람의 작품이다.(롱펠로우) 위대한 것 치고 정열이 없이 이루어진 것은 없다.(에머슨) Only the just man enjoys peace of mind.
※<00> 아름다운 것! 그것은 마음의 눈으로 보여지는 미(美)이다.(주베르) 좋은 전쟁 또는 나쁜 평화는 없다.(프랭클린) 생각하는 사람처럼 행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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