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에서 하루에 달걀 2.6개 장기 섭취안하면 안전하다고 말하네요
평생 매일 그렇게 먹을리는 없다고 살충제달걀 문제없다고합니다.
근데말이죠 저는 달걀 워낙좋아해서 하루에 아침저녁 두개씩해서 4개정도를 먹거든요.
다행히도 전 형편이 괜찮아서 협동조합 계란만 사먹었는데, 내가 아주 이상한사람이라고 생각하진않아요.
세상에 저만큼 달걀 엄청좋아하는사람 정말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저 식약청장은 안전불감증이에요. 국민 소수가 피해입는건 신경도안쓰는듯싶네요.
갑자기 세월호가생각나는데요 세월호도 여러가지 상황 요인이 겹져지면서 사고가 크게 났잖아요.
계란건도 마찬가지로 여러가지조건이 맞으면 피해자가 상당수 생길거같습니다.
제가만약 협동조합아니고 일반 살충제계란 4개씩 사먹었으면 지금쯤 병원신세지고있겠죠.
자리만 보전할거면 걍 동네동사무소가서 할배들하고 커피나 마시세요. 이 인간(식약청장)아
아래는 관련기사 캡처입니다. 이 기사보고 빡쳐서 글 한번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