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부터 다음 포털의 자유토론방을 비롯한 각방을 알바들이 분탕질과 이간질로
저질로 만들어 놓고 장악하고 있어서 대부분의 아고라 인들이 경제방에 모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경제방을 방문하여 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대선 직전에는 다시 네티즌들이 포털 다음 토론방에
엄청 몰려오고 대한민국 최고의 집단지성이었던 다음 토론방이 대통령을 결정하게 될 겁니다
지금부터 각방을 이명박(새누리)알바들로 부터 재탈환 해놓고 기다려야 합니다
베스트 오르지 못한 경제방 글에도 진실과 고급 정보들이 많이 있습니다
베스트 글만 읽지 마시고 경제방 글을 섭렵해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궁지에 몰렸어도 방법을 찾기 힘든 새누리 세력이
문재인과 문파들을 한 방에 끝장낼 수 있는 비장의 극비 카드를
대선에서 써먹고 한판 뒤집기로 재집권 시도 한다는 정보가 있습니다
막아야 합니다
10년 이상 문패거리로 문재인을 도왔던
안희정 후보도 똑같은 운명입니다
문패거리들이 노무현 정권 말부터 10여 년동안 써먹은 부정선거 버릇 못 버리고
이번에도 부정한다는 정보가 있더라....ㅋㅋㅋㅋ
그동안 니들과 짜고치던 집단(조작원)에서 배신 때리고 이번에는 작살낸다는 정보가 있더라
이번에 다 까발리고 한 방에 문패거리 후보 둘을 완전히 보내고 역전극을 펼친다는 정보가 있다.
친일파(2세)+쿠테타(2세) 매국(족)노들이 유일하게 정권 재창출하는 방법이니까 써먹겠지....
문패거리들은 어차피 이번에 정권 재창출하면 단물 다 빼먹은 무용지물, 폐기처분 해야할 대상이니까
니들의 10년 부정선거가 폭로되기 때문에 야권 지지자들도 등 돌리고 돌아서고 문빠들까지
단 한마디 못하는 침묵을 강요 당하게 되고 촛불은 한순간에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박근헤 탄핵 기각되면
쓰레기 태극기부대가 요구하는 제2의 쿠테타도 가능한 명분을 주게 된다는 정보다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려주고 길이길이 니들의 자손들까지 대를 이어서 추한 악명을 남기게 될 것이다.
국민들 다시 고통과 통곡의 세월로 되돌리고 헬조선 연장해 주는 만행을 멈춰라 !!!!
(이상하지 않냐 여당이 아직 경선 준비와 경선 룰 조차 마련하지 않고 있는 이유를 생각해 봐라
--자기들은 경선 않고 지역구에서 발생할 단 한 건의 부정선거까지도 완벽하게 차단하여
부정선거 건수를 없애고 야당의 부정선거에 철저히 책임을 묻겠다는 것이다 )
내가 에언하듯이 올린 정보가 80% 가까이 맞았다는 것만 기억해라
이번에는 꼬리가 길어 잡히고 니들 모두 작살난다는 정보가 있으니....
이제 포기하고 살아남도록 해라 ....ㅋㅋㅋㅋ
이번에도 지 버릇 개 못 주고 또 그 짓을 하면 야권지지자들도 가만히 있겠냐
니들의 부정에 당했던 손학규 정동영 김두관 지지자들이 대부분 이재명을 다시 지지하고 있는데
더 이상 참겠냐 문재인이 대통령 된다해도 어차피 사쿠라 정권으로 새누리정권 연장이고
박근헤 시즌2 정권 되는데 부정선거로 민주주의 근본이 무너지고, 공화정이 무너지고,
민주주의가 끝장나고 헌법파괴가 일어난 것인데 광화문 촛불이 횃불로 바뀌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니들이 불쌍해서 충고하는 것이니까
이번에는 부정선거 포기하고 민심에 순응하여
헬조선 끝낼수 있는 불굴의 용기와 모든 능력을 갖추고 성남시장 자리에서 실천해서
증명해 보여준 공양이행율 96%의 이재명 시장에게 양보해라 !!!!
헬조선에서는 이재명이 유일무이한 답이다
마지막 충고다
충고 무시하면 후보 등록 취소하게 만드는 조치에 돌입할 사람들이 있고
다른 후보에게 양보하게 만드는 문재인 고소 고발에 들어간다고 한다
애국(족) 민주시민 여러분 !!!!
이재명 시장 측에 의하면 당내 경선에 200만 명 신청하고
100만 명만 투표하면 조작질도 안 통한다고 합니다
당원이 아니라도 대한민국 유권자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여러분들 부모형제 친인척 친구 등등
젖먹던 힘을 다 해 모두 등록시켜 투표하게 합시다
* 더불어민주당 경선 투표자 등록신청 전화번호 *
1811-1000
1811-1004
이재명 지지자들이 왜 부모형제 친인척 친구 등등
모두를 설득해 당내 경선에 투표하게 해야만 하는 지 아래 글에
극명하게 잘 나타나 있습니다 꼭 필독해 보시기 바랍니다
------------- 붙이는 글 ----------
바로 아래는 어제 발생한 사건입니다
트윗터에서 난리가 났었죠.


경선 선거인단 개인정보가 왜 필요한 거지?
거기다 인증번호까지??????
실적이 필요하다고? 무슨 실적이 필요한 건데???
어제 위와 같이 의혹이 인터넷 상에서 폭로가 된 후,
오늘 이 자의 트윗을 보니까 꼬리를 내렸더만요.
황창화와 더민주 @changhwa2
제가 혼이 났습니다. 진위를 떠나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새롭게 호소합니다.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참여해 주십시오!저는 선거인단 모집 안내가 당 조직의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투표율이 높아야 역선택을 무의미하게 만들 수 있겠지요..
박근혜 탄핵 완결까지만 참고 기다리겠어......탄핵이 인용되지마자 곧 대대적인
반격이 있을 거다.
이명박과 박근혜의 부정선거를 알고도 방조한 선거사범 문재인....이명박 박근혜와 함께 부정선거 공모자로 고발할 것이다.
지난 몇 년동안 대선 부정선거를 알리고 싸웠던 국민들이 문재인 당신에게
이를 박박 갈고 있다. 기다려라 문재인^^
아래 기사는 지난번 민주당 경선 모바일 부정 의혹에 관한 기사임.
--------------------------------------------------------------------
민주, 모바일 경선부정 의혹 진상조사단 구성
2012-05-13 15:27 "모바일투표 공신력없는 업체서 주관..
소스코드 열람 위험에 노출"
(서울=연합뉴스) 최이락 기자 = 통합진보당의 비례대표 부정 경선 파문에 이어 민주통합당에서도
모바일 경선 부정 논란이 제기되면서 당 차원의 진상조사단이 활동하게 돼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지난 총선에서 전남 고흥ㆍ보성 경선에 출마했던 장성민 전 의원은 13일 자료를 내고 "통합진보당 사태는
지난 민주당 공천 과정에서 불거진 수많은 부정의혹에 비춰볼 때 빙산의 일각"이라며 공천진상조사위
구성을 요구했다.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이날 기자간단회를 갖고 "이 문제를 철저히 조사해 국민 앞에 밝히겠다"며 14일
비대위에서 이학영 비대위원을 단장으로 하는 진상조사단을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장 전 의원은 자료에서 "민주당의 모바일 투표도 통합진보당처럼 대외적 공신력이 없는 두 업체의
주관 하에 이뤄졌다"며 "어떤 지역은 유력한 특정 후보 지지성향의 일부 선거인단이 아예 전화를
받지 못한 사례도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그는 "참관인들에 따르면 대부분의 투개표 과정이 참관인 없이 베일에
싸인 주관업체의 시스템에 전적으로 의존해 이뤄졌다"며
"특히 주관 기관의 관계자가 제3의 장소에서 통합진보당 온라인 선거처럼 소스코드를 열람해
투표결과를 사전에 모니터링 및 조작했을 위험에 노출돼 있었다"고 지적했다.
또 "모바일 투표와 관련해 제기된 의혹들을 불식시키고 투표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입증하기 위해서는
관련 과정이 낱낱이 수록된 하드디스크를 공개해서 분석해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서울남부지법은 판사 3명을 지난 11일 민주당 영등포 당사로 보내 지난
2012년 3월 실시된 모바일 경선 투표 기록이 담긴 하드디스크 제출을 요청했다.
그러나 신경민 대변인은 같은 날 브리핑을 통해 "경선 관련 자료는 당원들만의 것이 아니고 일반
국민들의 인적사항도 포함돼 있어 용도가 다한 즉시 폐기했다"며 "현재 자료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반면 장 전 의원 등 경선무효확인소송을 낸 후보측은 " 정장선 당시 당 선관위원장이
여러 가지 이의상황이 발생할 것에 대비해 경선자료를 장기간 보관하도록 지시했는데
모든 자료를 폐기했다는 것은 당 스스로 증거인멸에 나선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남부지법측은 "검증을 방해하기 위해 기록을 의도적으로 폐기한 것으로 나타나면
소송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총선 공천 과정에서 당내 일각에서는 친노(친노무현)-486 세력 독식, 밀실공천 등의 불만이
제기됐던 만큼 조사 결과 이런 의혹을 뒷받침할만한 증거들이 나오게 되면 통합진보당에 이어
야권 전체에 상당한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