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가짜 사이비목사 본질은 귀신의 영을 받은 무당최태민과 그 추종자들 때문에 나라가 이 지경이 되었는데 지금의 이 신성한 촛불집회와 행진에 더이상 무당들이 굿판을 벌이도록 허용해서는 안됩니다. 그것이 단순히 하나의 퍼포먼스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귀신의 힘은 사람보다 강력해서 많은 사람이라 할지라도 집단최면으로 끌고갈수 있습니다. 박근혜대통령도 마음이약한상태에서 사로잡히기가 쉬웠던 측면이 있지만 어쨌든 귀신은 사람보다 힘이세고 영리한 존재입니다. 온국민의 존망을 걸고 싸우는 이 순간 무당들이 앞에 나서서 굿이나 그 어떤 퍼포먼스를 하는것을 허용해서는 안됩니다. 신성한 민주화를 위한 촛불이 귀신에게 제사하는 촛불이 되게하는 것입니다. 무슨 살풀이니 무슨 굿이니하는 것을 결코 가볍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간악한 귀신의 영은 사람의 마음의 입맛에 맞는 짓으로 사람을 홀립니다. 무당 최태민도 귀신을 받아 육영수여사 목소리를 그대로 흉내내어서 박근혜대통령을 사로잡았던 것입니다. 남자가 어떻게 여자의 목소리를 거의 정확하게 흉내낼수 있을까요? 그것은 그가 귀신에 씌인 무당이었기때문에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80-90년대에도 많은 풍물패의 공연과 굿 등이 민주화운동의 현장에서 행해졌었습니다. 그 결과는 오늘과 같습니다. 온전한 승리가 되지 못하였습니다. 모든 무속적 행위와 무당들을 몰아내야 합니다. 안타깝게도 위안부할머니들을 생각하며 만들어진 영화 /귀천/에서도 주로 귀신과 무당굿을 통해서 그들을 이해 하고 위로하려고 하는데 이는 심히 위험하고도 혐오스러운일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행히 무당 최태민때문에 그것이 얼마나 혐오스러운것인지 알수있는 계기가 되었는데 이 신성한 싸움의 자리에 무당들이 끼어들게 또 내버려둘 것입니까 여러분들! 무당들이 왜 촛불집회앞에 나와서 굿을 하는것일까요? 그것은 무당 최태민때문에 자기들의 정체가 국민들앞에 다시 한번 적나라하게 폭로되고 위험에 처하게 되니까 나라를 바로잡기 위한 싸움에 자기들도 나선다고 저리 설레발 뺑끼칠을 치고 있는 것입니다. 저들은 철면피입니다. 무당들이 언제 세상사람들에게 도움이되는 존재들이었습니까? 지나가는 소나 개가 웃을일입니다. 저들이 집회의 자리에 발붙이지 못하게해야 합니다. 국민 여러분 이번 싸움의 승리는 거기서부터입니다. 무당이나 예술한다는 사람들이 살풀이나 굿거리장단 등이 풍물패(연구해 보십시오 풍물패 장단이 거의 무속에서 나온 것들입니다) 등등에 대해 중지하라고 외쳐주십시오. 극도의 혐오감을 표출하여 주십시오. 최태민한테 당하고도 그렇게하지 못 한다면 우리모두가 너무나 우스운 껍데기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하는 것은 이 싸움의 다른 부분보다는 쉬울것이지만 그 중요성은 너무나 큽니다. 먼저 이 싸움에서 이긴다면 나머지 싸움은 훨씬 쉽게 이길수 있습니다. 그러나 국민여러분의 집회에 무속과 관련된 짓거리들을 배제하지 않은채 싸운다면 굉장히 힘들것이고 결국 또 이용당하는 결과를 가져오게될 것입니다. 무당들과 굿은 쉽게 알아차릴수 있는데 문제는 예술인이라하는 사람들이 하는 무속적 퍼포먼스입니다. 이것은 예술이라는 옷을 입은 변장한 무당들입니다. 올바른 판단력을 흐리게하고 날카로운 분별력을 무디게 하는 것들입니다. 요사스러운 색기를 뿜어내며 거기에로 끌어당겨 빠지게하는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그걸 좋다고 구경해서는 안됩니다. 잘한다고 동조해서도 안됩니다. 80-90년대 이래 우리사회에 민속과 전통 이라는 이름으로 무속적 환경이 엄청넓어졌고 무당들의 숫자가 지금에 와서는 수십만을 넘는다고 하니 어느 종교의 지도자도 그 정도는 아닌것입니다. 장차는 이 나라에서 이걸 정화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