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라고 해대면 그 얼굴로 행동으로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았으면 잘 살도록 노력을 했어야지
핏덩이 같은 불과 3년만에 이혼을 하고 그러고도 그것이 몰골이라고
이리 저리 다니다가 어쩌다 프로에 내밀어 그 득에 재벌에 손짓이 그렇게 좋아서 드러내놓고 교제중이라고 밝히는 이것이 기사라고 뜨는 현실
재벌을 왜 오뚜기식의 철저하게 검증을해야 하는지 이런 이혼을 하게 하는 이른바 카메라속의 유명인 철새들이 있기에 그런것이 아닌지
과연 어머니가 그 자식이 있는데 그 가운데 돈과 함께 연신 갑과 을의 수저론에 계급론에 하루 하루가 힘드는데 이런 기사가 나오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까운것 몇푼 던지고 수만배로 다 움켜쥐고 대대로 누리고 누리고 다 가지고도
최저의 상식도 가정도 못지키는 이런류이 정경유착으로 주인들의 피땀을 다 빨아서 우리만 살자고 했고 하고 있는 이런것을 과연 가만히 두어야 하는지
더 모범은 커녕 보여주기식이 아닌 진정한 정상적인 삶은 사는 그런 기사가 나와야 한다
경비원으로 청소원으로 살아가는 재래시장바닥에서 하루 하루 힘겹게 살아가는 그들의 울부짖음이
곳곳에서 힘겹게 살아가는데 권력인지 뭔지 365일 우리만 살자 우리만 하는 파업은 기본인데
돈인지 쓰레기인지 그 안에서 뭘 얻겠다고 하는지 자식이 없다고 하면 모르지만 자식을 낳고 살았는데 막무가내의 이혼등으로 지금 흩어지고 갈라지고
어머니의 인내는 더 이어져야 하고 그것이 가정이 아닌 국가 사회로 연결이 되는데
아이들과 부모들이 막무가내의 가출로 어디로 흘러가는지 그 안타까운 사연들은 제켜두고라도 과연 몇명이 이런류가 정상이라고 할 것인지
수만배 혜택으로 다 가지고도 가정하나도 재대로 가지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보란듯이 나오는 유명인들의 이혼도 이렇게 보고 듣고 해야 하는지
그리고 종편은 여성들 얼굴에 외모에 너무 신경을 쓰는지 앵커도 누구도 이상한 모습들이 나오고 있어서 그런것이다
김성경, 쌍용그룹 장남 김지용과 '불꽃 열애'.."강적들 덕분?"
"시사 토크쇼 프로그램 보고 연락 와"
-* 2017.1.17. For: SNS Button *-.snsBtnBox .nd-sns-button { height: 20px; cursor: pointer; padding-left: 2px;}.snsBtnBox .nd-sns-button-21 { height: 21px;}.snsBtnBox .nd-sns-button-25 { height: 25px;}.tmp-email-border { border-left-style: solid; border-left-width: 1px; border-left-color: #cccccc;}.navernews_goimg { display: block; background: url(http://ad.cache.newdaily.co.kr/designhtml/newdaily/img/subimg.png) -165px -47px; width: 163px; height: 21px; text-indent: -9999px;} -
- 조광형 기자
- theseman@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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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년째 '기자'라는 한 우물을 파 온 조광형 기자입니다. 다양한 분야를 거쳐 현재는 연예·방송 전문 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뉴데일리 지면은 물론, 지상파 방송과 종편 등에서 매주 연예가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남보다 한 발 앞선 보도와, 깊이 있는 뉴스 전달을 위해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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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시사토크쇼 '강적들'로 주목을 받은 방송인 김성경(45)이 쌍용家의 장남과 교제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김성경의 마음을 사로 잡은 남성은 김석원 쌍용그룹 전 회장의 장남이자 현재 태아산업 부사장직을 맡고 있는 김지용씨.
알려진 바에 따르면 두 사람 모두 자녀들이 있는 만큼, 어느 정도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김성경은 22일 방송된 KBS 2TV 퀴즈프로그램 '1대 100'에 출연, 남자 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최초로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김성경은 "핑크빛 기운이 감도는 것 같다"는 조충현 아나운서의 말에 "이 미모에 남친이 없겠느냐"며 자신이 진행하는 시사토크쇼 프로그램(강적들)을 보고 먼저 연락이 왔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김성경은 "해당 프로그램에서 자신이 워낙 세게 나오기 때문에 연애는 포기한 상태였는데, 오히려 그 분께선 자신의 그런 모습을 더 좋게 본 것 같다"며 사실상 '강적들' 덕분에 새로운 인연을 만나게 됐음을 시인했다.
SBS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2002년부터 프리랜서로 전향한 김성경은 최근 들어 예능·시사·연기 등 다방면에서 눈부신 활약을 거듭하며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1997년 KBS 기자 출신 남성(최연택)과 결혼했다 2000년 합의이혼한 김성경은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김성경과 목하 열애 중인 김지용씨는 고속도로 휴게소를 운영하는 태아산업 부사장과 더불어 학교법인 국민학원 이사장, 성곡언론문화재단 이사 등을 겸임하고 있는 인텔리 인사. 1999년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손녀인 정유희씨와 결혼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