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와 히타피아는 분명 다른 역사를 가진다.
그러나 공통점이 있다.
여성이라는 점과 갈갈이 찢어 죽이는 죽음을 맞는 것이 동일 하다.
414년 히타피아는 철학자요 수학자였다.
지구는 타원형이며 태양을 중심으로 돌고 있다 라고
주장했다는 이유로,
로마 카톨록의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의 우주관을
그대로 인용한 자들이 마녀사냥에 나서서
히타피아를 갈갈이 찢어 죽이다.
박근혜가 최순실을 가까이 한죄가 뭐 그리 큰죄라고
박근헤를 구속하라고 외치며
박근혜를 수갑채운 모습을 그린 그림도 인터넸상에 돌아 다닌다.
히타피아를 찢어 죽인 사람들이 누구냐?
로마카톨릭 신자들이었다.
하나님과 예수를 믿으면서 자신들이 가장 인간답게 산다고
하던 자들이었다.
박근혜를 갈갈이 찢어 죽이지 못하는 자들이 누구냐?
국민이란 이름으로 흥분한 폭도들에 불과 하다.
그 폭도를 소원데로 박근혜가 수갑을 찬채 교도소에서
수감생활을 할 것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을 것이다.
무지랭이 폭도들은 충분히 삶을 영위하기 위하여 교도소에서
살아 갈 수 있지만
박근혜는 폭도들의 뜻데로 절대 교도소는 가지 않는다.
촛불을 들고 광화문에 간 자들이 왜 폭도인가?
그들이 태극기를 들고 갔다면 애국자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런데 그들은 횄불을 들었다.
횃불의 상징은 북한 의 폭도 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 폭도에도 끼지 못한다.
그냥 흥분해서 아무 생각없는 정말 아무 생각도 없는
자들에 불과 하다.
그런데 그들도
414년 히타피아를 갈갈이 찢어 죽였듯이
박근혜를 그렇게 죽이려 한다.
무슨 죽을 죄를 지었다고~~
죄란 생각하기 나름이다.
죄라는 것은 가져다 붙이면 그만이다.
통치행위라 하면 한방에 죄가 되지 않는다.
박근혜의 행위는 통치 행위였다.
물론 기분분은 나쁘다.
여자가 대통령이 되니까 여자 같은 짓을 한것이다.
그것이 죄라면 죄다.
그래도 찢어 죽일 만큼의 죄는 분명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