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 김해 공항은 밤10이후에는 이착륙을 못하고 있다 .
그이유는 공항주변 주민들의 소음피해때문이다.
공항주변에 살아보지않코 신공항에 대해서 논할자격이 없다.
나는 60여년을 공항소음과 시달린 주민으로써 그 고통은 말로할수없을정도다.
비행기 소음을 겪어보지 안았다면 쉽게 비유하자면 여러분의 집위로 지하철이 지나다닌다고 생각하면
마음편하게 잠자고 일상 생활을 할수있겠습니까 .
그래서 공항공사에서는 공항 이용고객에게 이용료를 받아서 공항주변 주민들에게 창문을 이중창으로 바꾸어주고
마을경로당에 보일러 기름을 제공하는등의 주민 위로 사업을 하고있다.
김해공항은 주로 아시아권정도 비행기만 이착륙을 하는데 유럽권으로 갈려면 인천으로 가든지 중간기착점에서
갈아차야하는 불편함이있다
그이유는 24시간 비행기가 이착륙이 안되서 그렇타 그러면 새로 신공항을 확장한들 24시간 이착륙을 할수없다.
활주로 방향을 틀어 만든다면 김해시민50만명과 에코텔타 3만 가구주민의 소음은 어떻게 할것인지.
그주민들의 항의에 공항에 비행기가 이착륙이라도 할수있다고 생각하는지.
새로운 공항은 주민 소음피해를 최소화가 할수있는곳
24시간 이착륙은 필수적인곳으로 선택해야한다.
국가의 중대한 사업을 몇조씩들여서 하는 공사를 정치적으로 탁상공론으로 결정하는건 절대해선 안된다.
밀양이든 가덕도를 하든 위에 두조건이 선제적으로 선택해야되고
그조건이 안되면 신공항을 만들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