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한국민의 적폐는 이런 것이다.
지역 편가르기 적폐, 이념편가르기 적폐. 패거리 편가르기 적폐. 특권질 하기 적폐. 사기질 적폐. 배신질 적폐. 대형사건사고 물고늘어지기 적폐. 대권질 적폐. 남 탓하기 적폐. 비정상의 일상화 적폐. 철면피 적폐. 양심 포기 적폐.
이런 적폐는 국민 거의 대부분이 관여하는 적폐다. 그리고 그 적폐는 한 두가지가 아니다. 위에 지적한 봐와 같이 너무나 많고 고질화 돼 있다.
그래서 근절이 않되고, 개선도 안 된다.
이런 적폐를 근절하는 방법은, 양심을 회복하고 신뢰성을 기르는거다. 양심과 신뢰가 없으면 적폐만 쌓여간다. 후진국의 정형이다. 새마을 정신 기르기가 참 좋은 예였는데. 흐지 브지 됐다.
우리나나가 정치후진국이라는 평을 세계각국으로 부터 듣는게 그래서다.
우선 우리 민족을 일본이 안 믿고, 미국도 안 믿잖나.
미국이 일본의 손을 잡고 흔들며 다독이길 10여분이나 한것을 보라. 2차대전 당사국이 었으면서도 말이다. 신뢰를 한다는 징표다.
한국은 이념 편가르기질 일 삼고 있어서 더욱 못 믿는다. 사드문제를 보라 어디 믿겠는가. 그래서
차라리 북한 즉 조선을 믿겠다는 자세가 아닌가. 한국은 미,일,중, 북한 즉 조선 간의 핵 문제회담에서 개밥의 도토리 격으로 제외되기 일쑤 아닌가.
말로 적폐청산 천만년 뇌까려 봐라, 적폐대상자들이 떠드는 격이니 되겠는가. 중이 제머리 못 깎드시 한민족 한국민은 적폐청산 못한다.
박정희가 서정쇄신으로 적폐청산하려 하다가 방해공작에 걸려 실패 했잖나. 그러더니 그 적폐가 대 활개치며 오늘에 까지 이르렀잖나. 권력자들이 앞장서서 저질러 왔잔나. 쁘어러찌들. 청산대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