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책 변호사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서 훈수의 변을 늘어놓았다. 한 tv. 대담에서.
내 보기엔 글세 현실 현상과는 너무나 동 떨어진다는 감을 지을 수 없었다. 물론 그 말이야 지당하다 할 수 도 있건만.
그 말은 오직 선남 선녀에게나 해당하는 말이 었다 여긴다.
박 대통령이 그의 말대로 한다고 해서 될 일이 아니다. 안하면 소통부재라 하고, 하면 비웃고, 뒤에서 험담하고, 오로지 정적으로 여기고 공격의 심정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겐 연목구어다.
우리 역사를 보라, 한민족의 역사를 보라. 멀리 갈 것도 없다. 이념논쟁. 지역감정. 배신의 심리. 이런 것들이 타협을 모르고 극과 극으로 달린다.
물어보고 싶다. 그러면 북한으로 가서 남북이 서로 왕래하자고 해 부시라. 글세 온전치 못한 대우 받으실걸. 박대통령에 대해서 별의 별 짓들을 다 해대는데 또 그들의 요구대로 만나주니까 종이에 요구사항을 적어가지고 취조하듯이 강요하는 꼴 못 보셨나. 잘 살게 해주니까 지금도 독재자로 몰고 있잖나. 나라 세워주니 욕하고. 지금 정치권을 봐도 소통이란건 전연 기대 할 수 없지. 국정교과서 문제도 서로 평행선 달리기지. 친일인명사전 문제도 평행선.
자기 생각이면 남의 생각은 절대 용납이 안 된다. 다수결제도도 소용 없다. 이번 총선에서도 여지 없다. 오직 자기만이 있을 뿐이고,
현실정치문제를 소통과 협의로 잘 풀어나갈 생가은 않고 오로지 정권을 잡겠다는 목청만이 메아리 친다. 잃어버린 정권이라는 소리를 듣고도 사죄 반성의 목소리나 자제는 안 보였다. 해산되니 다시 모였다. 숙주라 해도 말이 없다.
그들은 오직 정권 교체 그러나 그건 빼앗기가 아닌가 여긴다다. 교체해서 잘 하면이야 쌍수들고 환영하지. 교체하드니 주식시장에서 저인망하드만. 서민의 깡통소리 요란 했지. 아파트 투기 부추겼지. 정치 할 줄 모르니 부동산 특히 아파트만 갖고 경기부양 하다면서 들 쑤셔놔 약삭빠른 자들은 다 챙기고 뺴치고. 혹시 하고 믿은 어린 자들은 하우스 푸어가 돼 망쳤겄따.
경제대통령인 전두환은 죄인 취급중. 그들도 비자금 수사를 했어야. 누군 하고 누군 안하고. 유권무죄 무권유죄는 여기도 해당. 해서 밝히는게 정도이련만.
의원나라들 왜 그리 범죄전과가 많다는 건지. 이것도 유권무죄 아이가. 박근혜대통령의 애국 애족. 재산 헌납. 급료 사회 환원. 친인척비리 철통근절, 왜 이런일에 대해선 칭찬이 없는가. 더군다나 따라하는자 없지.
박정희가 국부를 벌어놓으니까 잘들 퍼먹구 퍼주고 퍼놀기들 하드만. 독재자라고 헐 뜯면서. 이런데 소통?
그리해서 소통이 된다면야 벌써 선진국 되고도 남았지, 선진국이 안 되는 이유다. 죽었다 깨어나도 선진국 안 된다. 못 된다. 비정상을 정상으로 바로 잡자니까. 오히려 발걸기아냐. 정상화가 되면 그들은 호의 호식 할 수가 없거든. 정상적인 나라나 사회에서 벼락부자나 벼락출세가 없거든.
그러나 후진국에선 벼락부자 벼락출세가 권력자들의 특기, 장기이지. 그러니 선진국으로 가는 길 막아야지. 한국이 아시아의 4마리 용 중에서 유일하게 지렁이로 추락한게 다 이래서 그랬던거다. 국민이 이에 동조하고 놀아나는게 현실인 것도 망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