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분중시하는 신의 한수님. 어떻게 명분을 중시하면서 박대통령 버리고 가자는 홍준표를 지지합니까? 이게 명분 있는 자세입니까?
홍준표만 지금이라도 제1야당대표로서 역할을 다 한다면 박대통령은 불구속 상태로 정상적으로 재판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박대통령은 이제 버리고 보수끼리 뭉치자고 하니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러면서 사무총장자리에 탄핵의 배신자를 앉혔습니다.
왜 이런 일이 명문 있는 일입니까? 지난 대선보궐선거 때 박대통령을 지지한다해 놓고 선거 끝나니 박대통령은 버리고 가자합니다.
그리고 왜 1,000만명 서명운동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얘기가 없습니까? 신의 한수께서는 박대통령 석방을 원합니까? 원하지 않습니까?
함부로 명분 얘기하지 맙시다. 답글 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