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세는 대문 통치이고, 이를 견제할 야당 대표는 홍준표로 대한민국의 두 수레바퀴는 돌아가고 있다. 대문이 발표한 100대 계획 중 대부분은 국민이 허구로 보고 있다. 대문은 대선 후보때부터 말바꾸기 선수였다. 공약을 내 걸고는 밥먹드시 공약을 바꾸는 버릇이 대통령이 되고도 못버리고 있다. 이를 견제할 강한 야당 대표 홍준표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어째튼 대문이 통치를 잘해서 나라가 바로 서야 하는데, 너무 비딱한 여론에 동참하고 있기 때문에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지 그렇지 않으면 삐딱한 국민을 위해 정치를 할 지 매우 궁금하다. 강한 야당 홍준표는 이를 잘 견제를 해야 나라가 바로 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