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선의 불법어로 행위로
어족자원 씨가 마른다.
이것을 대처하기 위해 남쪽과 북쪽만 고기잡자.
이거하면 군사적 위험도 줄일 수 있다.
공동어로 구역 설정해서, 보호하자.
박근혜씨의 중국어선 대처법.
처음엔 아몰랑.
어민들이 직접 중국어선 납치해버림.
시진핑 성질낼까 두려워서 쥐새끼처럼 짱박힘.
지금은 여론이 악화됨.
해양경찰을 동원하려니, 노무현NLL 못해서 경찰은 못감.
원래 영토안의 치안은 경찰이 하는것임. 발등찍었음.
군대를 동원해서 해결하려고하니,,,이번엔 작전권이 없음.
노무현이 작전권 챙기는걸,,, 딴지걸다 발등찍음.
여론은 점점 악화되고, 닭은 머리가 아파옴.
"올치 !! 유엔군,,, 맞다 유엔군..."
대한민국 휴전선 점령군대인 유엔군을 불러들임.
"우리도~중국어선 몰아낸다~" 유엔군과 국군이 같이 몰아내야함.
노무현 반대만 하던 박근혜씨는 결국......
중국과 군사적 대결구도로 몰아감.
중국의 경제보복, 군사보복으로 박근혜씨랑 대한민국 쫄딱 망함.
"그러고 보니 무현오빠가 맞았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