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치 이상하고 걱정스러워 글을 올려봅니다.
세계의 정치 추이가 모두 경재성장을 최 우선하는 정치가 바른 정치라고 보고
모든 국가가 친 기업적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경재를 살리려면, 기업이 잘되야 경재도 살리고 실업률도 낮아지고,
그러면 또 경재가 살고
경재가 좋아지면 우리가 걱정하는 출산률도 올라간다고, 모든 전문가 들은 말합니다.
외국을 돌아보면,
친 기업 정치를 한 "미국"은 세계 제일의 나라가 되였있고,
친 노동, 친 국민 정치를 한 모든 국가는 가난의 굴래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로보고 배웠다면
세계6대 경제대국 이였던 "아르헨티나"를 잘 보고 배웠습니다.
노동자들의 편에서 정치를 했던이, 기업은 모두 해외로 나가고 나라는
후진국 대열에서 지금까지 20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언제부터 잘사는 나라였을 까요?
휴전 기념일이 오늘이였습니다.
보리 고개때문에 학교에서 건빵을 안주면 굼고 밤을지낸 분들이 이제 나이60입니다.
우리국민이 지금 복지가 어쩌고, 최저 인금이 어쩌고 싸울 때일까요?
우리나라 외화 수입이 75%가 삼성에서 벌어와서 나라를 살리고 있습니다.
과거에 경재를 위해 온 국민의 피을 짜서 국직한 기업 여러개 만들었습니다,
삼성.현대.대우.등등 많았던 큰 기업들...
모두 어려울때는 공적자금으로 오늘이 있잖습니까?.
그런데요.
무순정부 또 뭐시기 정부가 들어서기만 하면
금쪽같은 기업 한두개 반듯이 문닺게 했습니다.
대우그릅을 예로들면 아시겠지만.그외 많아요 열거 할수도 없이.
부정부패 척결이 구실이지요.
정의사회구현이 피치였습니다.
그런데요
우리는 모두 알것입니다.
역사를 보면요 고대 유적지에서 발굴된 화석에서 나온 문자에도 "요즘 젊은 것들은 안돼"라는 말이 나왔다는 말도 있듯이.
인간은 욕망이 없으면 인간이 아니잖아요
우리는 모두 압니다.
어디든 아무리 청렴한 조직에도 반듯이 "권력"이 있으면 "부정"도 있습니다.
빛과 어둠처럼..
그런것이 올바르게 균형을 이울때 최소한의 희생으로 좋은 세상이 되는게
세상의 이치 처럼 말입니다.
우리가 식사를 위해 소,돼지를 도축해서 음식으로 맛이게 먹는것을
보는 관점에 따라, 또는 해석하기에 따라,
세상의 균형인지, 아니면 필요 악인지 선택하실수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가서
정치는 모두를 만족시킬수 없습니다.
다수의 선량한 사람들이 다가 올 미래를 생각할 때
불확실성을 최소화 해야 하는 선태해야 한다는 것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가 말하는 국가경쟁력은 무었일까요
저는 "세계의 일류기업"이 그 나라에 얼마나 많이 있느냐,
이것이 경쟁력이고 ,
이것이 그 나라의 미래입니다. 라고 자신있게 말하겠습니다.
그렇다면,
기업의 사기를 위해, 기업의 기술발전을 위해,
위법한 부정을 용서 해야한다 는 주장은 비약이지만..
최소한 국가나, 국가를 운영하는 최고 권력자들은
기업인들이 법을 어기지 않고
기업을 글로벌 경쟁력을 키울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우면서,
가드를 세우고 안내해서
물길을 열듯 길을 열어줘야 할 책임이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법의 잦대를 대기 전에, 가드(안내,규정)를 설치하고
적법한 절차와 올은 판단을 할수있도록 (부정 방지를 포함)지원하는 시스탬을
갓추웠어야 합니다.
분명 그럴 책임이 정치,권력자들 에게 있다 볼수있습니다 만
우리나라 정치인은 책임 진분도 없고 질려고 하지 않습니다.
하물며 그런 생각도 않하고 권력에만 눈 머신분들도 수두록 할겁니다.
조금 한다 했던 대통령들은 모두 죽거나,
법정에서 쇠고랑을 찾고,
최초의 여성대통령은 쓸리퍼 신고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재판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돈좀 있다고 세계여행, 유럽여행
돈좀 쓰고들 계시면서 자기들 멋에 잘낫다고 자랑질좀 하시는데요,
부끄러움을 모르는 분들 같습니다.
우리가 무었을 보고 투표를 했고, 우리가 무었을 위해 촟불을 들었습니까.
매일 검사들 야근시키고, 법정투쟁하라고 촟불 올렸나요.
아니잔아요
나라좀 잘 운영하라고, 외치는 것입니다.
벌 만 주고, 올고 그름 만 따지는 것이 잘 하는게 아니고, 올고 잘하는것은
상처를 보듬어 봉합하게 하고,
잘못된 사람은 오른 길로 인도하고 선도하며,
대접해야 할사람은 공을 인정하고 선처도 베풀며,
다시 과오를 저지르지 못하도록 가이드를 마련해서,
소 잃고 라도 외양간 고처서
앞으로 또 다른 부패나 부정이 나타나지 않도록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청화대 국정농단 앞으로 않 생기게 안전장치 대한 논의 하나요?
기업들 불법상속,증여에 대한 안전장치 가이드 이런 논의 하나요?
기술기업 육성방안 , 인재육성 방안 재 검토 또 재 검토 논의 한다는 소리 들어보셨나요?
벌만주고 국민들 눈만 속이고 나면..
또 다시 뒤 돌아서서 이권 싸움만하는 정치세력들
국민들 모두 바보로 보는 청치인들 언제까지 또 뽑아 주실지...
우리는 이런나라,
우리의 "수준"이 이정도 밖에 안됩니다.
그런데요
우리가 말하고 바라는 이상은
최고 선진국 스위스의 복지를 말하고, 미국의 자유를 말합니다,
우리 자신들이 어떻게 행동하고 살고 있는지 보질 못하면서,
최상의 혜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갑니다.
왜 정치권과 언론은 숙청과 법적 처벌에만 관심이 있을까요?
언론은 과거만 보고 잦대만 들이대고, 흑백만 논하고있고.
청치인들은 왜 매번 누구를 칠까,
어느기업을 잡아서 줄을댈까? 하는 모습만 보일까요?
왜 그들은 모두 한결같이 매번 ..
국민과 국가의 미래에는 관심이 없는걸까요?
출산률저하가 경제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닙니다
원인은 뻔히 나와 있습니다.
먹고 살기 어렵고, 애기를 키우며, 공부 시키고 살아갈수 있을지 겁나서
애기를 못나니 출산률이 점점..
말할 필요도 없잔아요 정말 문제가 간단 합니다.
그럼 해결방법도 간단하잖습니까?
문제가 있는데 ,
그 문제를 도마위에 놓고 잘게 난도질하면 안풀릴까요?
세세하게 세분하고 각 부처와 사회단체에서 주도 면밀하게
계획하면 이 작은 나라에서 문재를 못 푼다고요?
아닙니다. 저는 정치 리더(지도자)문제 라고 자신있게 말 하겠습니다.
정치를 못해서 그래요. 안해서 그렇습니다.
요즘 삼성이 핫 합니다.
큰 총수는 뇌사에 가까운 혼수상태고,
그를 잊는 총수는 또 구속되여 있는데 분기 영업이익은
나라 예산의 반의반을 벌었고,
"세계에서 돈을 제일많이 벌은 기업" 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대한민국은 삼성이 먹여 살리고있습니다.
그런데
그런기업 총수를 "불법증여,뇌물수수" 란 죄목으로 구속하고 있습니다.
도주 의 우려가 있나요?
세계에서 제일 돈 많이 버는 회사 놓고 도주하겠습니까?
증거임멸 우려 있나요? 있을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작게 보면
검찰이 증거를 못찾으면 월급받고 하는 일이 그런일만 하는 직업을 가진
전문가 라고 할수 있나요?
못찾으면 벌 못주는것이 그 동안의 관행이며, 법이 였습니다.
그래서 꼬집어 다시 말하면
"받듯이 벌을 주고, 죄를 물어야 만 하는 목적"이 있기 때문에
국민이 준 권력을 이용 최강의 수단 구속을 했다, 가정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죄를 꼭, 받듯이 물어야만 하겠다, 라고 생각한 이유가 무었일까요?
국민의 정서?.
어느분의 뜻일까요?
예를 하나 들어 볼께요
옛날어느 고택에서 집안을 먹여 살리는 상머슴이 조사를 해봐야 알수 있을것 같은
죄를 지였다고 치봅시다.
주인이 일단 광에 가두고 타작부터 하고 자초지정을 알아볼까요?
아니면 차차 알아보고 올은 방법을 제시하며,
가이드를 만들어서 주인이 원하는 바가 뭔지 가르치며 열심히 일하게 해줄까요?
어떦선택을 해야 집안이 흥할수 있을까요?
선택의 여지가 있나요?
이상하고 걱정스럽지 않나요?
우리 나라는 남북 대치 동안 북한으로 부터 수만은 도발을 당했고,
지금처럼 위중하고 심각한 도발은 없었습니다.
왜 요즘이 심각하냐 하면
우리 남한에 대하여 대놓고 도발이 아니라, 미국과 연합세력에게 무모한 도발을 하고 있다는 것에 문제입니다.
미국이 우리에 혈맹임에 틀림 없지만
미국은 우리를 버려도 손해날게 없습니다.일본이 있기때문입니다.
아시아에 발판, 역사적 지리적 위치, 이제는 그런것이 의미가 없어젖어요,
비원폭격기 한종류만 예로 보시면 되요
미국이 언재라도 맘만 먹으면 남북한이 동시에 괴멸하는 상황에 처 할수있다 는 문제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북한은 가만히 있어도 붕괴하고, 도발해도 붕괴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치된의견입니다.
그렇다면 북한의 입장에서는 생각해보면
가만히 있다가 망하지는 안겠지요?
그럼 우리입장에서 북한이 어떻게 하다가 망하길 바랍니까?
우린 북한이 남한국민을 죽이지 않고 망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군사력 세계6위 북한"은 절대로 가만히 있다가 붕괴되게 기다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대비를 해야하고
조용히 이 문제를 도마위에 올려놓고 또 난도질 해야 합니다
대책을 세우고, 가이드를 세우고, 대비책을 논의 합니다.
우리의 안보실이 걱정하고 있을까요?
우리의 국정원이 걱정하고 대비하는 일을 하고 있을까요?
우리가 뽑은 국회위원들은 이런 걱정들 하고 있을까요?
아닙니다. 다 아시잔습니까?
역사를 보세요
일재가 침략할때 노론과 소론 다 알고 있었습니다만 이순신 한분만 대비를 했습니다.
단 한사람만 대바를 했는데 결과는...
우리국민이 걱정하고 대비 해야합니다. 그러면 정치꾼들도 따라올것입니다.
걱정하고 대비하는 것이 앞으로 닥칠 우리의 미래를
조금이라도 안전한곳 으로 안내할수 있을것입니다.
저는 우리의 정치꾼, 우리나라 위정자들, 우리의 언론이 참으로 걱정스럽고, 이상합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필 하세요
글쓴이 -풀잎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