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사회,외교,문화 등,,, 대부분에서 거의 매일 다양한 논란거리가 쏟아져 나옵니다.
논란의 이슈를 퍼레이드를 보는건지 서바이벌을 보는건지 모를만큼 정말 너무나 많은 이야기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논란에 대해서 비판을 주고 받던 사람들이 점점 비난을 주고 받는 모습으로 변해가는 것 같습니다.
잘못된 비난의 습간을 가진 당사자는 본인의 그런 모습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아니 생각을 하긴 할까요?
비난하는 것에 익숙해져서 스스로 망가져가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왜 인지하지 못할까요?
자신이 마음에 들지 않는 상대방을 적으로 여기는 사람들...
지금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자신의 생각과 다르고 마음이 맞지 않는 상대가 있으면 도를 넘어서는 언사는 기본이고 허위사실 유포나 악의적인 비방과 협박 그리고 모욕감을 주는 일에 대해서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 지적이나 경고를 하면 돌아오는 답변이 보통 "남들도 하는데..."입니다.
그런 남들을 죄의식 없이 따라하는 것이 무슨 자랑이며 어떤 정당화가 되는건지 이해못 할 일입니다.
사람마다의 개성은 존중해야죠. 나와 많은 것들이 다른 그들인데...
근데 요즘 극단적인 비난을 일삼는 사람들을 보면 저런 사람들까지 존중해줘야하나 싶습니다.
비난 바이러스의 번식 언제까지 계속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