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아이가 커서 청소년이 돼서 담배를 사게 돼면 그건 아버지와 자식간의 문제입니다.부모가 자식 간수를 잘 못해서 담배를 사간것인데 편의점에 와서 왜 팔았니 하면 편의점에서 청소년에게 담배를 팔면 법에 의해 처벌받는데 이 세상에 법에 처벌을 무릅쓰고 420원 미만에 마진을 얻기 위해 장사를 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몇 명 있을까요?요즘 청소년들 당당하게 신분증위조<법에 의해 처벌 받습니다>하거나 당당하게 97년생이라고 하고 담배 사갑니다.나중에 부모가 알게 돼면 우리 귀한 자식 편의점 사장이 돈 벌이 수단으로 팔았다고 부모와서 따집니다.자기 자식 인성 않된건 생각않하고 뭐든지 남탓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