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의 평소 소견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몸에 베인 발언을 했다.
북한이 미사일인지.인공위성인지를 쏘아 올린것에 대하여
자멸.괴멸.괘멸이라는 발언을 했다.
이에 대하여 더부룩당에서는 뭔소리?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종인은 박근혜 선관위위원장으로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에 일조한 사람이다.
평소 극우적 마인드가 통했기에 그럴수도 있겠다라고 볼수도 있었다.
경재적 지식도 있다고는 하나.지난 박근혜 선관위위원장때의 공약을 본다면
서민형 경재공약 남발이었다고 본다.
선거에 이기고 보자는 식으로 그야말로 달콤한 공약남발이었다.
새누리측에서 조차 선거후 하는 말이 있다.
공약은 실제와 다르다.다 지킬 필요없다.절반만 지켜도 성공이다.라고 했다.
과연.얼마나 서민을 위한 공약이 실현되었는지는 의문이다.
박근혜대통령과 새누리당간에도 엇박자가 나고.
새누리와 더부룩당과도 엇박자를 내며.자기들 기득권적 입맛에 맞지 않으면 통과를 안시킨다.
김종인이 더부룩당에 간 이유가 궁금하다.
어느날 갑자기 소신이 바뀐것일까?
박근혜 정부가 자신의 의견에 딴지를 걸어 괘씸해서 더부룩당에 갔다고 하는데.
과연 그럴까?
뭐 받어 먹고 선관위위원장하러 간건 아닌지.
선관위위원장 역활을 잘하니까.여나.야 모두에게 환영 받나보다.
여기서는 이말하고.저기서는 저말하고.
더부룩당에 가서 더부룩당을 아무리 포장을 하고 미화를 해도.
더부룩당의 근본은 작아져도 똘똘 뭉친다.
자신들에 태클을 거는자들은 퇴출의 길을 걷는다.
호남을 쑥대밭 만들고 자신들만의 길을 간다는데에는 변함이 없다고 본다.
여기에다가.김종인이 아무리 미화적포장을 해도 국민은 속지 않는다.
선거 끝나면 김종인의 포장은 갈갈이 찢어지고 휴지통에 쏙!
김종인은 포장지 위에 있고.더부룩당은 포장지 속에 있다.
커뮤니케이션이 되고 있다고 볼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