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커뮤니티를 잘 보신분은 알겁니다.
불만후기? 없습니다. 모두 다 칭찬에 대만족 후기뿐.
그바닥에서 5년 이하인 초보자 분들은 성공한 사람들에게 물어 물어 해당 병.의원을 찾아가죠.
그런데 현실에서는, 각종 커뮤니티에서 불만후기를 병원명을 대고 불만 후기를 올리면 말할것도 없이 삭제 처리해 버리고, 어디서 했는지 공개하지 않고, 개인적인 메일로 어디서 했는지 여부를 주고 받는 것에 대해서도 명예훼손이라고 병원에서 고발한다고 협박을 하기 때문에 대답조차 할 수 없게 만듭니다.
내가 만족하고 불만족 하는지에 대한 감정 표현이 언제부터 고소감이 되었는지? 그곳을 이용할지 말지는 읽는 사람의 몫이고 글 쓰는 사람은 그저 자신의 생각을 표현했을 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 명예훼손입니까? 현실 아닙니까?
수술후 부작용에 시달리는건 엄연한 fact 아닌지. 그 사실을 적은것이 고소감이라는게 과연 맞는것인지.
한번 생각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