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조직론(115).. 한국에서의 일루미나티의 제사의식.
이건 정치적 의도와도 상통하는 것이다. 첫째 한국에 있어서의 미국에 개입에 의한 정치적 제물의 발생은 이미 이승만이 때부터 시작된 것이다. 그때는 분명히 정치적 의도가 다분했던 것이다. 미국은 어느 외국의 정치가도 믿어본 적이 없다, 그래서 미국이 그 정치인을 믿을만한 근거와 증거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은 스스로의 미국으로의 배신이 불가능한 자국민 살해의 기록이다. 그래서 이승만이한테는 미국의 신임을 얻기 위해서는 수많은 양민의 학살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도 부족했던 모양이다. 이번에는 미국의 요구에 의해서 일어나는 대규모의 양민학살이 있어주어야 했다, 그게 제주에서의 4.3사건이다. 미국인들은 제주도를 '적색섬(레드아일렌드)'으로 봐야한다고 강변했다. 여기서 예외는 절대로 용인할 수 없다는 선언이다. 그래서 그 학살을 위해서 이승만이의 정치세력으로 편입된 연안파이자 서청인 서안파인 남로당세력을 그 학살에 투입한 것이다. 연안파는 기존적으로 공산주의자이며 사회주의자들이다. 가장 강력한 군사정보조직체이지요. 그래서 그게 꼭 나쁘다고 일방적으로 말할 수는 없는 것이다. 당시의 사회적 역사적 현실로 본다면 가장 필요한 것은 일본제국주의에 빌붙은 친일파를 제거하는 것이고 그런 필요성에 의해서 공산주의자와 또 사회주의자가 많았던 것은 역사적 필연에 따른 사실이나 그들 사이에서 정권으로의 편입이 있었다는 것이다. 좀 묘하지요? 일본의 친일세력을 그 정치적 바탕으로 하는 이승만이한테 일본의 친일세력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제일의 임무이자 의무라고 생각한 연안파의 일부인 공산주의자와 또 사회주의자들이 서로 협력해서 무고한 양민을 죽이기로 했다는 것이 말이지? 그러나 그게 정치의 속성이기도 하다. 당시에 경제의 뒷골목에서 어두운 힘을 쓰던 세력인 김두환이가 이승만이의 정치깡패가 된 것과 일맥상통한다는 것이지. 자신의 가족사로써는 절대 하지않아야 하는 것을 하게하는게 바로 정치이니 말이다. 여러분은 베트남전에서 미국에서의 '네오콘'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할 것이다. '네오콘'은 미국에서의 '준-사회주의자들'이다. 즉 공산주의자이며 또 사회주의자들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그들이 도리어 미국의 베트남에서의 미국의 군사작전과 공작을 지원하고 나선 것이다. 그들이 가장 미국에서의 반공주의자들이라는 것이지. 미국에서의 멕카시 반공산주의 열풍은 그저 예행연습에 불과했던 것이지요. 이제는 그것이 정부의 정보조직과 직접 연계해서 모든 공작과 탄압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정부의 반공주의자와 또 그 반대세력이 서로 연계한다는 것이 말입니다. 그런것은 이미 우리나라에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이승만이는 제주도에서의 4.3사건으로 대통령으로 당선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이승만이가 대통령이 되는데 필수적인 요소였다는 것입니다. 공포와 그리고 사법부를 통한 암살을 병행해서 말입니다. 암살중 가장 더러운 것으로 판단하는 것이 바로 그 '사법부를 통한 암살'입니다. 우리의 사법부의 가장 씁쓸한 기록이지요. 그리고 우리는 아직도 그런 사법부를 정리하지도 못했읍니다. 그러나 정리해야지요, 역사는 항상 빈손으로 가는 법은 없으니 말입니다. 그러나 이승만이는 부정선거로 그 권좌에서 물러나고 정상적인 제2공화국이 탄생했지만 문제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기도 하지요. 너무 뻔한 자신으로의 집권이기 때문에 서로 파벌이 되어서 죽도록 싸웠다는 것입니다. 그것만 아니면 우리는 아주 좋은 기회를 가진 것이며, 우리의 새 역사를 그때부터 쓸 수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경제적 발달이 필요했읍니다. 그러나 그게 우리 민족의 자존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이란 나라가 어떤 나라입니까? 절대로 민족주의자들의 발흥을 허용할 수 없고 또 정당한 민주주의로부터의 발전도 절대 용인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보다는 차라리 군부세력에 의한 독재가 더 바람직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군부에서 쿠테타를 일으킬 인물을 물색하기 시작했는데 아주 적당한 사람을 발견했지요. 아마도 미국은 그런 필요를 직감하고 미리 준비한 사람이기도 했다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박정희입니다. 박정희는 쿠테타 이전부터 쿠테타를 일으키도록 조치된 인물이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아주 적절한 선택이기는 했지만, 박정희는 미국이 바람직하게 여기지 않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민족주의적인 속성입니다. 박정희는 자신의 대통령으로써의 후기에 우리의 자주국방을 아주 심각하게 생각했다는 것이지요. 그것은 미국이 절대로 용인할 수 없는 일이었었읍니다. 그래서 박정희의 제거를 의도하게 되었었읍니다. 그래서 박정희가 제거될만한 여건들을 만들기 시작했지요. 그리고 군부와 그리고 박정희 사이의 직접적인 연결도 끊으려 했읍니다. 그리고 사실상 그 직접적인 연결은 다 끊어졌지요. 대신에 박정희가 믿는 몇명의 장군들을 통해서 군의 통제가 이뤄지게 한 것이지요. 그럼 문제는 아주 간단합니다. 박정희가 믿는 군인들 중에서 몇명은 미국의 의도대로 움직이게 하기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치적 야욕이 있는 사람을 포섭하기 시작했지요, 물론 박정희가 그대로 살아있다면 절대로 박정희를 배신할 수 있는 사람은 아니나 박정희가 죽으면 자신의 야욕을 그대로 드러낼 인물들인 것이지요. 그래서 선정된 것이 전두환 노태우 그리고 정호용입니다. 이 세 장군들만 있으면 군의 장악은 아주 쉽다고 본 것이지요. 그리고 그것은 사실이기도 했읍니다. 전두환이가 보안사라고 하는 군의 신경망을 그대로 장악하고 있으면 아주 더 쉽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 죽어야할 박정희는 그대로 살아있었읍니다. 그래서 박정희를 죽여야할 사람을 필요로 했지요. 박정희를 죽일 수 있는 사람은 몇명 없읍니다. 박정희의 아주 측근이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조금은 좀 멍청해야 합니다. 그런 인물로 꼽힌 것이 바로 김재규이며, 김재규는 박정희의 모든 비리를 다 알고있읍니다. 그러니 그 비리에 혐오를 더하기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재규의 생각에 박정희에 대한 회의와 의심을 심기 시작했지요. 시간은 걸려도 결국은 그 수가 먹히는 것으며 가장 큰 회의의 내용은 '과연 박정희는 우리나라의 미래에 희망적인 존재인가?'의 의심입니다. 부족한 점이 수없이 많았었읍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 김재규가 좀 민족주의적인 사고를 한다는 것이지요. 그것은 미국의 입장에서는 매우 위험한 것입니다. 그래서 김재규는 박정희를 죽일 때까지의 이용으로만 끝나고 그를 제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김재규를 죽이는 것은 아주 쉽습니다. 바로 박정희를 시해한 당사자로 몰면 되는 것이니 말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를 제거할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뽑힌 것이 보안사의 전두환이입니다. 원래 정상적인 미국의 계획으로는 다음의 군권의 실세에게 그것을 맡기는 것이었었으나 그것도 좀 문제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도 좀 민족주의적인 사고의 소유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지도부내에서 큰 혼란이 있었읍니다. '다음 대통령을 누구로 할 것이냐?'의 문제로 말입니다. 격론이 있었지만은 최종 승리자는 바로 미국 군부사령부였었읍니다. 미군 정보부(DIA)로 통칭되지요. 그들은 소수의견이었었으나 국무부(NSC,NSA)와 그리고 미국정보부(CIA)의 반대를 물리치고 그들의 소수의견을 관철시켰읍니다. 그리고 그 소수의견은 '전두환이는 이용해먹기 가장 좋은 인물이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문제가 있었읍니다. 또 언제 그 전두환이가 다시 도로 자신들이 죽인 박정희가 안된다는 보장은 없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그 담보와 보증이 필요한 것이라는 것이지요. '광주학살사건'은 '미국이 계획한 사건'입니다. 그때 내가 군에 있었을 때라 가장 잘 알고있읍니다. 설사 정보의 입수가 없었다 하더래도 그정도는 언제나 파악할 수 있지요. 문제는 나도 놀랄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은, 그 사실이 너무도 일찍 준비되고 계획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면에서 광주학살사건은 우리의 피할 수 없는 미국으로의 학살의 보증과 같다는 것입니다. 이제 박근혜에 들어와서는 완전히 '루미나티의 제사'로써의 의미가 아주 강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래도 그 행사의 정치적 의도 또한 바뀌는 것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박근혜의 정치적 보증의 수단으로 일루미나티의 세월호의 300여명의 인신제사가 필요했었을 것입니다. 그게 있어야 미국의 일루미나티는 박근혜를 신임하고 계속 그 임기를 보장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그런 인신제사의 일이 바로 북한의 김정은이한테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일루미나티는 아주 극악의 범죄의 행위를 그들을 위한 인신제사로 받아들인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그들은 보통은 생각할 수 없는 아주 극악의 제물을 요구하지요. 그게 세월호의 어린 300여명의 목숨일 수 있고, 또 근친의 혈육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김정은이가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그건 바로 근친의 살해입니다. 일루미나티의 신임을 얻기 위해서는 장성택 지 외숙부의 죽음으로도 부족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김정은이는 자신의 이복친족인 김정남을 살해했다는 것인데 그 의미는 이제 김정은이는 미국의 일루미나티의 보호와 보증을 받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이미 일루미나티를 나타내는 건축물은 북한에 이미 있읍니다. 그래서 지금의 미국의 이 이상한 행보도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다 일루미나티를 위한 것이라는 것이지요? 천안함과 그리고 노무현이의 암살도 그들의 정치적 인신제사의 의미를 가지고 있지요. 천안함은 그들의 이명박이에 대한 보증이었고 또 노무현이는 그들의 희생제사라는 것입니다. 물론 노무현이가 하려는 일이 이명박이를 위험하게 하는 일이었지만 말입니다. 노무현은 이명박이에 대해 무엇인가를 하려고 했었읍니다. 아주 반전이지요, 당시 이명박이가 했던 짓들을 보시요. 그럼 그 순간에 과연 노무현이는 무엇을 했겠읍니까? 노무현은 우리를 절대 실망시킬 인물이 아닌 것이지요. 그래서 이명박이와 그리고 미국의 일루미나티는 노무현을 살해할 수 밖에 없었지요. 그래서 그것을 '더러운 암살'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노무현의 묘소에 그렇게 일루미나티의 상징이 넘쳐나는 것입니다, 그건 노무현이는 일루미나티에 의해서 살해된 보복살인이자 또 그 대표적인 예로의 인신제사라는 의미이지요. 그렇게 이미 우리 주변에도 악의 축인 미국의 일루미나티가 넘쳐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일루미나티의 배후에는 '옛뱀'인 렙틸이 있지요? 우리는 이미 악마와 그 지옥들과 함께 있는 것입니다, 이미 지금. 그리고 그 '옛뱀'을 통해서 스스로 그들의 지옥행을 결정한 그 추종자들과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