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희생자
탑승객 476명, 구조 172명 , 사망 295명, 실종 9명
박근혜 의 팽팽하고 주름살 없는 이뻐진(??) 얼굴은
세월호 희생자들의 목숨과 바꾸었습니다.
박근혜는 자신의 미모(??) 를 위해, 세월호 뱃속에서 물이 차오르는 공포에 떨며 죽어간 희생자들의 부르짓는 소리에도 아랑곳 하지 않았습니다.
각 도시의 촛불시위는 차디찬 바닷속으로 가라앉은 세월호의 희생자들의 목소리 입니다.
" 박근혜 대통령님, 우리의 희생으로 만족하시고
이제 하야 하세요"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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