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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너희는 너희의 죄가 나를 어떻게 찔렀는지 보게 될 것이다.▼● 2017-10-17 14: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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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     추천:0

아래 사진은 그림이 아니라 안나알리수녀님이 직접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필름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작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내졌고 그는 검증후 다음과 같은 답신을 보냅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05년 2월 5일 오후 9;25

"내 백성들아, 경계하여라, 너희가 겪어야 할 혼란의 물결에 경계하여라. 지금 나는 나의 충실한 이들에게 나로부터 가장 멀리 멀어져 간 이들을 위해 자비의 기도를 해달라고 부탁한다.
오늘 나는 나의 충실한 이들에게 나를 모르고 계속하여 나의 사랑과 자비를 거부하는 불쌍한 죄인들을 위해 기도를 해달라고 부탁한다.

내 백성들아, 복음서에 쓰여진 것들이 곧 드러날 것이기 때문에 내 말을 기꺼이 받아들여 내 인자한 손길이 너희를 인도하게 해다오. 너희 역사의 페이지가 넘어가고 있다.
내 백성들아, 너희에게 주어진 사명과 나에게 초점을 고정하여라. 너희 죄의 깊이를 볼 수 있다면. 내 백성들아, 너희의 거부가 나에게 안겨주었던 고통들을 짧은 시간 동안 너희는 보게 될 것이다. 너희는 너희의 죄가 나를 어떻게 찔렀는지 보게 될 것이다.

아버지의 분노는 인류를 막 일깨우려고 한다. 눈깜짝할 사이에 바람들은 바뀌고 산꼭대기는 요동을 칠 것이다. 눈깜짝할 사이에 불의 재들이 그러듯이 암흑이 지구를 덮을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 경고의 말들이 곧 끝나며 너희가 사는 동안 드러날 것이기에 깨어나라. 많은 이들이 이 사건들을 정당화하려고 하겠지만 피조물들을 내가 원했던 상태로 복원하는 것은 나, 예수이다.

이제 나아가라, 엄청난 변화의 날들이 너희에게 닥치고 있기 때문에 오늘 너희는 준비하여라.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며 곧 나발 소리가 들릴 것이기에 평화가 있어라 그리고 나는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2005년 2월 6일 오후 1;00

“내 백성들아, 내 아버지의 정의의 손이 인류를 내리치려 하고 있다. 시대의 표징에 유의하라고 나, 예수가 너희에게 경고해왔다. 인류가 영원한 생명을 갖도록 내 성혈은 흘려졌지만 사람은 기꺼이 창조주에게 등을 돌렸다.
자신은 징벌에 해당되지 않는다며 나를 지속적으로 비켜가는 이들은 불쌍하다. 내 성심에 너희가 보탠 상처를 너희가 보게 된다는 것을 믿지 않는 이들은 불쌍하다.

지금 너희가 보고 있는 전쟁보다 더 엄청난 전쟁이 있을 것인데 전쟁으로 평화를 가져다 준다고 믿는 너희들은 불쌍하다. 그것은 태의 전쟁이다.
사람이 찾을 수 있는 가장 안전한 피난처는 사람이 하는 전쟁이다. 내 백성들아, 너희는 자신들의 시련과 고통을 자초하고 있다. 내 작은 이들의 전쟁이 끝날 때까지 평화는 없다. 너희는 악을 악으로 싸울 수 없다."


 

2005년 2월 8일 오후 6;40

"내 백성들아, 너희 영혼의 구원은 회개에 대한 너희 자발성에 있다. 그렇게 많은 이들이 내 사랑과 자비를 계속하여 거부하기에 내 상처는 얼마나 피를 철철 흘리고 있는지.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쳐 가는 잔이다.

내 백성들아, 나는 미사 중에 성체, 성혈, 영혼과 신성 안에 현존한다.
내 백성들아, 세상은 너희 영혼이 진정으로 나를 지나쳐가는 일시적인 곳이기에 세상의 찻잔은 비어있다. 암흑의 날이 곧 너희에게 닥칠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대변화의 날들을 찾고 있지만 너희의 변화는 오늘 왔다. 너희가 내 앞에 언제 설지 모르기 때문에 지금이 너희 삶이 더욱 나를 기쁘게 살게 바뀌는 변화의 기회인 것이다.

너희에게 주어진 나날은 너희 영원한 운명에 한발 더 가까이 가는 또 다른 날인 것이다. 세상을 옹호하며 말하지 마라.
내 은총은 나를 알고 섬기려는 사람들에게만 주어질 것이다. 이 때가 조용하다는 어리석은 짓을 그만 두어라. 만약 인류가 앞에 놓여 있는 것을 볼 수만 있다면 지금 너희들에게 주어진 엄청난 사랑과 자비에 대해 나에게 감사할 것이다.

너희 묵주를 들고 자비의 기도를 함께 기도하고 너희 기도를 배가하여라. 지금은 정적의 시간이 아니라 회개의 시간이며 위대한 자비의 시간이다.
너희가 계명대로 살고 있지 않고 따르지도 않고 있다면 무릎을 꿇어라, 곧 너희 눈이 열릴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내 제자라고 말하지만 너희 행위가 그것을 반영하지 않고 있다면 무릎을 꿇어라, 곧 너희 눈이 열릴 것이기 때문이다.
내 어머니 성심의 승리의 나발 소리가 곧 울려 퍼질 것이기에 악의 어둠은 곧 걷힐 것이다.
나는 전에도 있었고 지금도 있으며 앞으로 올 예수인 참 메시아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에 이제 나아가라."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http://cafe.daum.net/teartea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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