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총선의 결과는 분명했다.
많은 국민 혈세를 낭비 하였으나 민의는 표로 답했다.
박근혜호 출발시 나부터 50%이상 유권자들은 기대를했다.
장기집권 어느 지역을 떠나 아버지에 공. 과 독신으로 부정 부패를 멀리하고 오직 국가를 위하여 온 국민 들에게 봉사 하실 분으로 믿었다.
임기 5년중 3 년이 경과한 시점에서 총선을 맞이하게 되었는데 양당 구조인 우리나라 정치 현실을 바라볼때 국민 누구나가 집권당과 박근혜 정권의 국가 경영을 염두에 두지 않을수없다. 특히 그들을 선택한 국민 유권자들은 유심히 보게 되는데 지난 3년동안 통일은 대박이다 국회의 협조 야당 비판 걸핏하면 북한 문제를 앞세워 국민들을 불안하게하고 어설프고 편견적인 인사에 국민들의 불평을 가져오고 심지어 청화대 얼라들 이란 말까지 우리가 남이가에 우리라는 식구 자신이 키웠던 자가 배신 자라며 나라일은 뒷전에두고 경상도 자기들 끼리 권력 싸움에 타지역 국민 유권자 들은 망연 자실 멍하니 구경만 해야했다.
심지어 어느 방송 에서는 대구 시민이 박근혜를 대통령 으로 만들었다.
얼마나 오만하고 건방진 말인가? 대구 시민이 적극적으로 박근혜를 대통령 으로 밀었다면 될것을
이제 임기 1년반에 무슨 국정을 다스릴 것인가? 총선 중간 평가로 레임덕은 자연 스러워 졌고 이제 뭘 해보려 해도 능력 부족이며 총선 전보다 더욱 어려워졌다.
언론들의 망국적 편견 적이고 정치적 방송 븟끝을 확장 시켜놓은 이명박 정부의 실정중 하나지만 이것도 한지역 장기집권 씨앗이다.
총선 수개월 전부터 여권 즉 소위 보수 언론 이라는 사람들은 초청 논객부터 모두 쏼라 사투리 고래고래 큰소리치며
무슨 소리인지 저희들끼리 논제를 결론짓고 끝낸다.
이제 박근혜 대통령은 미안하지만 지난 3 년과같이 뭘 하겠다고 장을 펴지말고 그놈의 지긋지긋한 친박 진박 멀박
상투어 만들게 하지말고 조용히 남은 임기마추길바랍니다.
친노 이상 친박 이라면 이가 갈립니다.
국회의원 당대표당시 박근혜 인상이 그립습니다.
지금의 모습은 텔레비 스위치를 꺼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