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님 김홍걸님과 광주 서편제
참으로 정치란 뜬구름과 같습니다.
어제는 죽 끓듯이 끓던 죽도 오늘은 풀죽이 됩니다.
먹지도 못하는 풀어진 죽 말입니다.
그렇게 의미없이 사라지는 것이 정치 세계입니다.
참으로 오랜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노래했습니다.
문재인님을 따르는 사람들도 행복했을 겁니다.
왜 우리는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성공을 하는지,
왜 우리는 속임수에 열광하는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사는 동안 가능하다면 정의로워야 합니다.
국민을 속이면 국민도 같이 속는 것입니다.
정치가 저질이면 저질인 국민이 생깁니다.
그들을 추종자라고 부릅니다. 똥오줌 못 가리는 그들 말 입니다.
그런 대한민국은 수난의 길을 걷습니다.
이제 문재인님은 광야를 떠돌며 남도를 떠돌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싶지만 그렇게 쉽지는 않을 겁니다.
어린아이 홍걸님을 데리고 유랑하는 모습 참으로 스산합니다.
외롭습니다.
이제 정치의 진실을 알았다면 적과의 동침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어제는 동지라고 김종인님을 두 발 벗고 반기던 사람 정청래님,,,
오늘은 참으로 험한 말을 합니다.
정도도 없는 정치인 그런 정치인이 우리 사회 우리 국민을 저질로 만듭니다.
악귀처럼 선동하는 그들 무리...
참으로 대한민국의 정치판은 서편제 한 편을 보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서편제가 아니라
추악한 신서편제를 보는 것 말입니다.
가도 가도 끝이 없는 문재인 묘지 서편제 그 길이 반성의 길이고, 희망의 길이었으면 합니다.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문재인님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보다 질 높은 언행을 당부하고
가능하다면 진실한 모습으로 국민 앞에 섰으면 합니다.
좋은 모습으로...
문재인님, 꼼수가 아닌 당당한 모습으로 정치판을 아릅답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30초 동안 머무는 영혼 작가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