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어르신네 신난다고 선량한국민선동하여 앞장서고 촛불시위에 가담한자 5만원씩주어 회식시켜
준다고 하더라 아이들 3명대리고 갔더니 20만원 주더라고 고백한 시민이 있다
도데체 이 엄첨난 자금이 노조운영비냐 국가비상금이냐 더불어민주당 민주당 정치자금이냐
박지원이 북한퍼준다고하고 옴켜놓은 비자금이냐 확실히 고백하라
선량한 국민을 선동하며 박대통령이 헌법상 보장되어 있는 잔여임기를 야당의 잣대로 국민의사에
반하는 하야를 운운하는가 이 병신같은 놈들아 정신좀 차리거라
문재인이 북한인권법유엔결의 기권 게이트는 국가정체성을 뒤흔든 대사건인데 이를 덮으려고
최순실에 목을매고 박대통령을 흠집내려고 결사적으로 달려든다
박지원이 4억5천만불 북한김정일 개인구좌에 송금했다는 사건 국회청문회 하자니 발뺌하고
최순실에 목을 매달고 언론계를 부추기고 정치자금을 풀어 맹공을 계속하고 있다
애국시민은 박대통령이 혼자사는 여인으로 정을 준자가 설사있다손 치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야할 사건을 아니라고 믿는다 내란 외환죄를 제외하고는 임기중 대통령이 소추를 받지 아니한다는
것은 헌법에 보장된것이다 1천5백만의 지지을 얻어 국민을 통히하라고 맡긴것 아닌가
더 이상 야당은 썩아빠진 야욕을 버리고 정부와 여당에 협조하라
국무총리를 추천하라고 국회에 요청했건만 머저리들이 아직도 내 팽개치고 계속 국정이 꼬이도록
선동을 하고 있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야당의 본체인가
북한에 추종하고 김정은 어린것의 뜻대로 대한민국을 흠집내야 속이 시원하단 말인가
야당의 존재는 여당과 정부를 견제하라는 것이지 너희들이 정권을 탈취하라고 촛불시위를 선동하라고
한것은 분명히 아니다 오늘이 지나면 엄청난 역풍이 야당에게 불것이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 대한민국을 돕는자를 돕는다 분명히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