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성공단으로 핵 만들었다는 것도 물타기 !!!!!!!!!!!!!!!!!!!
언론에선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물타기에 돌입했다.
북한이 개성공단의 이익으로 미사일, 핵을 만들었다고 떠든다.
물론 그 내용은 일부 맞다.
그러나 핵심은 완전히 다른 데 있다는 걸 알아야 할 것이다.
그 핵심은
개성공단이 아니라
분열과 전쟁이라는 것이다.
개성공단 쇼는 하나의 수단인 것이다.
개성공단이 아니더라도 분란 조장할 컨셉은 많다.
6.25, 천안함, 연평도, 통킹만 사건처럼........... 북한을 자극시키면 되는 거다.
크게는
미국이 중국을 자극시킬 수도 있고 일본이 북한을 자극시킬 수도 있고.....................무한대.....
본질을 모르니 사람들이 멍청하다는 소릴 듣는 거다.
권력이 악마이고 악마가 만든 언론을 믿는 인간들은 도대체 생각이 있는 건가?
권력에게 그렇게 욕을 해대면서 권력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건 무슨 시츄에이션??????빠빠라빠빠?????
권력은 싫은데 언론을 믿는다고? 그건 말야
세상이 미쳐 돌아가고 있어서 종교의 신에게 미친 발광 기도를 하는 것과 같은 거야.
좋은 세상 만들어 달라고 수 천 만년 수 억 만년을 기도해 대는데도 들어주는 종교의 신은 없었어.
오히려 비웃고 있겠지. 왜냐하면 그 신은 악마이기 때문이야.
위선의 탈을 쓴 악마.
그래도 좋으니까 종교의 신 믿어서 좋은데 가고 싶다고?????????
그곳이 어딘지는 알고 떠들어?
그곳이 바로 지옥이야.
종교에서 말하는 낙원,
설령 수 억 만분의 1의 확률의 낙원이 있다 하더라도 난 그 낙원을 거부할 거야.
왜냐?????????
그곳은 피도 눈물도 없이 인간을 학살하고 우주를 파괴해온 거짓의 세상이기 때문이야.
만약 예쁘게 포장되어 있다면 그것은 착각의 신기루일 거야. 속지 마.
진짜 낙원은 악마가 없는 위선이 없는 세상이야.
일루미나티 렙틸리언이 학살하고 지배하는 미친 세상이 바로 지옥이고............
제발 글을 쓸 때는 핵심을 제대로나 알고 쓰길바라~~~~~
변증법, 유물론, 동학, 성리학, 윤리, 방정식.............그런 잡다한 이론이 필요한 게 아니라,
본질을 아는 것이 미친 세상을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야.
철학적이고 과학, 수학적인 것이 똑똑한 게 아니란 말이야.
인간의 잠재된 능력, 억압된 능력을 찾아내는 것이 본질이어야 한다.
악마에 의해 마인드컨트롤 의식지배 받고 있는 세뇌된 인간들이 본질을 모르기 때문에 답을 못 찾는 거야.
왜 악마들이 인간의 순수 영혼을 가두려 하는지
IQ로 인간보다 외계인이 우수하다고 판별하는 역정보를 진실로 믿는지..........
수학적 두뇌는 외계인에게 필요한 두뇌이지 인간에게 필요한 두뇌가 아니야.
그 두뇌란 말도 모순이야.
예컨대, 인간 보다 지능이 낮다고 하는 멍멍이 개,
인간이 그 개 보다 청각과 후각이 발달했어?
그 개는 인간 같은 두뇌가 필요 없기 때문이야.
그리고 인간 보다 낮은 지능의 새,
인간이 날 수 있어?
내가 지금 동물을 언급한 건 하나의 예시일 뿐이야.
이것도 본질로 들어가면 얘기가 달라져.
인간이 이 답답하게 억압된 육체가 자유로울 때는 모든 것이 가능해진다는 사실을 말이야.
그렇게 되면 컴퓨터도 비행기도 UFO도 음식도 필요 없게 되는 거지.
사람들과 악마들이 착각하는 게 있어.
물질문명이 인간을 진보시켰다는 말이 진실인줄 알고 있어.
그 문질문명은 일루미타티 렙틸리언에게 합리화 시킨 것 뿐이야.
뭐라고?
컴퓨터도 없고 음식도 안 먹으면 무슨 낙으로 사냐고?
그게 바로 세뇌의 힘이야.
악마와 위선들이 말하는 행복은 고통을 수반한다.
고통이 있어야 행복을 안다............는 식의 고통 정당화 작업,
그래서 멀쩡한 인간들 험악한 산에 오르고 뒈지고 하면서도 악마단체, 정부에서 지원을 해주면서까지 인간들에게 도전정신을 심어주려고 하는 건,
자신들이 거느리고 지배하는 세상에 인간들은 그냥 아무 말 없이 수긍하며 받아들이라는 거야.
고통을 즐기면서 말이지...........
파괴와 고통은 없어야 하는 게 당연한데도 사람들은 그걸 모르고 있어.
인생의 달고 쓴맛이라면서 고통을 당연시 하는 건 악마들에게 마인드컨트롤 당하고 있다는 반증이야.
무슨 말인지 모른다고?
세월호 아이들이 악마들의 인신제사 제물로 빠트려졌어.
그런데 당신들이 말하는 이론대로라면 그 고통은 아무것도 아닌 게 되어버리지.
눈물도 슬픔도 가여움도 말이지...........
앞뒤가 맞지 않는 이론인데도 멍청한 사람들은 모순의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중이야.
파괴와 고통은 어떤 식으로 든 정당화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해.
천만년을 살아도 100년을 살아도 하루를 살아도 단 1초를 살아도 고통은 나쁜 거야.
우리는 자유로운 영혼을 가졌어.
자유로운 영혼을 가두는 악의 세력의 매트릭스(구조)에서 벗어나야 해.
잡다한 이론으로 왼쪽과 오른쪽으로 나눠, 분란 질 하지 말고
미친 정권, 가짜 정권, 비리정권, 위선의 정권을 없애는 것이 1차적이고
나아가서는 일루미나티 렙틸리언 악의 세력을 처단하는데 열중해야 할 것이다.
만약 그 악마들이 악한 마음을 버린다면 받아줄 수도 있다.
그러려면
인간들에게 자식을 죽이도록 마인드컨트롤 부리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인간들끼리 싸움질 시켜 서로 죽고 죽이게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마녀사냥, 아우슈비츠 학살처럼 악(惡)으로 죽이는 것과
프랑스 혁명, 임진왜란, 독립운동, 민주화운동 같은 선(善)을 이용하여 인간들 죽이는
모든 행태들을 청산해야 할 것이다.
왜 그 시민 혁명가들이 일루미나티를 신봉하며 자유를 외쳤는지를 알려야 할 것이다.
그들은 무지와 세뇌의 불쌍한 인간일 뿐이다.
내가 지금 하는 얘기는 바꾸라는 것이다.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이 되라는 게 아니다.
몸에 불 싸질러 죽으라는 게 아니다.
살아서 미친 악을 처단하자는 것이다.
타협해서 될 거라면 그것도 괜찮다.
일루미나티 렙틸리언도 인간같은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지 못한 슬픔을 인정해 주는 미덕도 필요하기 때문이다.
善이라는 이름과 惡이라는 이름이 없어도 되는 순수 본질의 세상을 꿈꾸며 이만 줄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