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그 무엇도 알려주지 않고 자신들 마음대로 사악한 악행을 일삼고
그 실제가 어떤지
나로서는 생명의 위험 살해를 당하는 것 같은 두려움과 불안만이 나를 휘두르고
편의점과 상점 음식점등의 음식물을 통해 가해지는 부랄통증과 상당한 정도로 진행된 두뇌파괴의 공포가
24시간 계속되는 죽음의 정보공작으로 심신이 피폐해져 제정신이 아니고
부랄이 어느정도나 손상된는지 생식능력과 성기능이 절단된 것은 아닌지 하는 두려움과 공포로 나는 갈 길을 잃었고
나로서는 이런 여자들도 있나 싶을 정도로 자유분방이나 문란을 넘어 인간이 아닌지경의 악마녀 지옥녀들에게 시달리고 물어 뜯기며 사경을 헤매고 죽음의 나락으로 추락하기 직전이고
수년간에 걸친 작은 충격과 파쇄도 계속적으로 가해지면 무서운 큰 타격으로 치명적 손상이 궤멸적으로 파괴되는 것이므로 무서운 살인공작으로 나는 죽음의 지옥속에세 헤어나오지 못하고 점점 깊은 수렁속으로 내려가고 있고
잘 알지 못하는 여자들에게 어떤 일을 당할지는 알지도 못한채 세상사의 끔찍한 범죄는 예기치 않게 재수없이 당할 수 있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던진 독백이 어느 순간 날벼락을 맞고 그들로 인해서 내가 지옥속에서 죽어가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수많은 인명피해와 어렵사리 추진되는 국가사업이 한순간 잘 못되어 끝날판이고
지옥꽃뱀녀들에게 잘 못 걸렸다는 것을 알았을 때는 몽땅 다 털리고 몸도 마음도 매련도 없이 끝장 난 후이고 삶의 화합될 수 없는 부류가 다르고 생활이 다른 사람들과의 충돌은 마침내 나를 한없이 그들로 부터 동떨어지게 밀어 더 멀리 멀어지게 할 뿐이다
잡동사니 쓰레기장이 될 수는 없다
섣불리 경박하게 행동을 해서는 곤란하다는 교훈을 체득했지만 망쳐진 만큼 끝난것 이므로 그 댓가는 너무나 치명적이고 혹독하고 몸과 마음이 해리되어 제 각기 따로 노는 것 같이 죽음속으로 빠져드는 것 같다
도저히 나로서는 감당할 수 없는 공격에 나도 모르는 자신방어 보호본능이 수세적으로 나를 움추려들게 하고 나는 점점 끝 간데 없이 지옥의 나락으로 내려가는 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