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진정 동양쪽에서 같이 지내온 사람들인가요? 나란 존재가 자신들에게는 아주 같잖고 함부로 움직여진다고하고 자신들이 좋아서 내가 아주 주눅든다고 스스로 무슨 망상에 빠져서 사나봅니다. 여자들도 마찬가지고요. 수천년간 이어진 족보를 무슨 자신들이 마치 서민이나 여러가지로 들먹이면서 나를 조종하고 움직이면서 가지고 놀수있다는듯이 함부로 생각들하나보네요. 이해가 안가네요.. 전세계가 내가 어느정도의 집안인줄 아는데도 자신들이 나보고 늘 밑에서 자신들 꼬붕들 노릇해야한다는듯이 그리고 자신들 외모가 월등히 좋아서 나정도는 자신들에게는 안맞는다는듯이 나오나요? 그리고 유럽이나 어느나라가서 무슨 대접들을 받는다는거죠? 이해가 갑니까? 전세계는 내가 어느정도 집안인줄 아는데도 마치 자신들이 무슨 수천년간 자신들이 종가들이된듯이 계속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민망하게 이런 이야기를해야하는지도 나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뿌리치고 깊게 족보가 연결되어서 동아시아에서 사는 집안의 뿌리를가지고 자신들이 마치 서민이나 물질로 나에게 상전인듯이 무슨 꼬붕을 만들고 나빠서 내앞에서 내가 교만하고 멍청해서 자신들이 가르처야한다는듯이 그래왔으니.... 유럽부터 뿌리없이 떠돌면서 친구인듯이 물질로만 족보를 쥐어짜면서 가지고 논다는 사람들을 계속 잡아댄것같은데.......
그렇게 이런 저런 방식으로 족보를 잡고 휘두르고 농락하고 발악하는 재미들즐기다가 외국가서 무슨 행세들한다고 그래왔으니.... 계속 정치들이 그들 붙잡고 행패들부리나보네요.
동아시아에서 계속 뿌리깊은 족보가진 사람붙잡고 뒤집고 발악으로만대하고 짜증내는것 즐겨대고 가지고놀려고했으니... 그런 자신감들을가지고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내가 사람들이 볼때는 무슨 서양이나 어떤 족보도없는 사람처럼보였겠지만..... 잘못건드렸다는것만 알게될겁니다.
동아시에서 뿌리깊은 족보 건드린 죗값은 지금까지도 처참했는데 아직도 계속 핑계들만대고 유럽등가서 오히려 민주주의 노예로 살아가는 자체들이 더.. 비참하게된 사람들같군요.
도대체.. 내가 짜증내는것을 즐겨놓고는 무슨 도움을 주었다고 자꾸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기껏해야 잘란집안 붙잡고서 자신들이 무조건 소중하고 고귀하다고만 그래온것이 참... 웃기네요. 처음부터 족보가 깊은 집안을 뭉개지 마시든가.. 건드려서 뽑을것 많다고 계속 건드린 죗값들이 심각해진 정치로 만들었나봅니다. 그만큼... 사람 못되게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것을 느낍니다.
지금까지 그나마 나쁜일은 없어서 다행입니다만...
늘.. 고단하고 힘드네요.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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