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준 내정자가 기자회견을 하면서 눈물을 보였다. 어찌 보면 사내 답지 못하다는 평을 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그 눈물은 한국 정치인들의행태에 비애를 느끼고, 이러다가 이 나라가 어디로 굴러 갈 것인가가 너무나 심각 하다고 느꼈기 때문으로 보인다.
거의 대부분이 나라의 걱정보다는 대권 등에 빠져있는 것 같아서일 것이리라. 그들이 정권을 잡았을 떄를 떠올리면 그들은 과연 어땠했는가를 돌이켜 보고. 지금 까지 그들의 행태가 과연 변하였는가를 볼떄 오히려 더 철저해졌다고 봤기 때문이리라. 그러니까 지명을 수락하고 소신껏 사태를 수숩할 의지를 피력하였을 것이다.여겨, 그러면서 한편 그 자기의 지명이 순탄하게 임명으로 이루어 질 것인가. 그 리고 만일 임명으로 이어진경우에 사기 소신대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야권이 지원해 줄 것인가에 대해서 마음이 너무나 착잡해서 였을 것이리라.
작금의 현실을 보면 그게 모두 다 암운에 덮여 있단 감을 감추지 못하였으리라.
게다가 여론을 등에 업고 뛰떠드는 자들의 언조를 보면 심히 우려를 금 할 수 없단 판단도 하였기 때문이리라 여겨.
한국의 앞날은 박근혜의 보좌진들의 멘붕상태의 난맥 보신주의 때문에 정권실패를 초래했고, 드디어 한국이 스러질 단계에 까지 이르게 한 크나큰 실책을 저질렀따.
한국에 또 다시 천운이 올 것인가. 글세다. 이젠 운이 다 한게 아닌가 한다. 일개 사이비 교주가 국정을 농락해 온통 썩게 만들었으니. 이런 사기교주에 놀아난 인간들. 이거 어디 제정신인가. 참으로 나라 운영할 자질이 "영"이다. 차라리 사라지는게 하는 맘이 들 때도 있다. 그러나 나라가 없으면 절대 안 된다.
멘붕자들, 그들은 오직 보신. 패거리. 영주추종, 으로 일관해 왔고 현재도 오고 있으니 또..... 말해 뭣하리. 뻔한걸. 죽기 살기 싸우는 것. 서로 선의의 경쟁이란 건 없다.오로지 상대를뭉개서 없애는 것 뿐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