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이 들어갈 공간이 없는 영혼이 머무를 곳이 없는 인간은 개,돼지보다 못한 존재이다.
우리는 왜 우리가 아닌 한 개인,어리석은 한 여성의 치부에 이토록 가슴이 산산이 구멍나고 이성은 알레르기를 일으키지않을 수 없는가.
반만년 도도히 흐르는 역사속에서 전해져 우리 몸속에 흐르는 자존감의 DNA가 송두리채 뭉개져 버렸다.
한 인간,한 민족이 살아가는 원동력인 자존감이 무너지면 그 개인과 사회는 동물집단과 다를바가 없다.
하루아침에 목적적 존재에서 개,돼지로 전락해 버린것 같은 현실이 우리의 이성을 마비시키고 가슴을 고뇌로 짖누른다.
이시간에도 잠못이루고 괴뇌하는 정의롭고 애국심에 몸부림치는 국민께 혼자가 아니라는 그래서 혼자 슬퍼하지 말라는 위로를 전합니다. 그대들은 참 인간이요 참 시민이요 의인 입니다.
이제 살아있는 국민께 고합니다. 살아있는 국민은 온몸으로 소리 높여 외치라고.
영혼없은 아낙네여 우리 곁에서 사라지라.
감미로운 향기대신 썩고 부패하는 악취가 나는 아낙네여 우리 곁에서 사라지라.
밝고 아름다운 미소대신 가증스런 껍데기를 뒤집어쓴 아낙네여 우리 곁에서 사라지라.
온갖 부정으로 치장하고 부패로 속을 채우는 돼지같은 아낙네여 우리 곁에서 사라지라.
이곳은 우리 조상이 피값으로 산 신성한 곳으로 정의롭고 아름다운 영혼을 가진 국민이 살아가는 곳으로
흉측한 양심없고 영혼없는 아낙네가 살곳이 아니다.
제발 우리의 시야에서 사라지라.
백발노인에서 젖먹는 아이까지 경련을 일으키는 흉측한 얼굴을 보지않게하라.
돼지우리나 아무도 가지않는 축축한 늪지대 속으로 사라지라
대한민국이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