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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권주자와 박근혜★ 2018-01-03 14: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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政治哲學會誌6탄

 

(대권주자와 박근혜)

 


대권이란 권력중에 가장 큰 권력을 말하는 것이니 봉건주의 국가에선 구주의 권력을 말하는 것이요,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대통령과 수상의 권력을 말하는 것이다.

 


이러한 대권이란 국민들이 한 사람에게 권한을 몰아주는 것이기 때문에 그 권한이 대권주자에게 주어지면 그는 개인이 아니라 국가 그 자체인 것이다. 다시 말해서 한 개인일 땐 그의 언행이 큰 관심사가 되질 못하나, 일단 대권이라는 권한이 주어지면 국가라는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험난한 천길낭떠러지라는 길을 가는 것이기 때문에 주목을 받으며, 그 무게의 막중함에 한 발만 잘못 딛어도 천길낭떠러지로 떨어지게 되는 것이다.

 


즉 대권이라는 무거운 짐을 짊어지지 않은 상태에서는 그렇게 능력있어 보이고 믿음직해 보이던 사람도, 일단 국가라는 무거운 짐을 짊어지게 되면 그 짐에 비해 능력없는 자는 무게의 중압감으로 인하여 국가라는 배를 산으로 몰아가기도 하여 하잘것없는 무능력자로 지탄을 받게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그 개인으로서의 가치와 능력만 보고 대권주자를 뽑게 되면, 현재 그 개인의 능력으로 국가라는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도 현재와도 같은 능력을 발휘할 것이라는 착각의 믿음이 가져온 캪에 의해 실망을 하게된다. 그러나 이건 그렇게 믿은 국민들의 잘 못인 것이지 대권주자의 잘못은 아닌 것이다. 왜냐하면 10킬로의 무게를 짊어지고 잘 달려가는 것을 보고 100킬로의 무게를 짊어지고서도 잘 달려갈 것이라고 착각한 국민들의 잘못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예비대권주자의 문제는 현재 예비대권주자가 그 자체의 능력만 놓고 보기 때문에 현실적인 이성능력만 가지고도 큰 실수없이 잘 보게 된다. 그러나 현재의 문제가 아닌 대권주자가 되었을 때의 문제는 대권이라는 무거운 잠을 짊어진 자리와, 그 자리를 둘러싼 여러 상황변수라는 문제가 병존할 뿐만 아니라 미래라는 특수한 상황이기에 단순한 이성능력만 가지고는 부족하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대권을 거머쥔다는 것은 현재 익숙한 상황을 뛰어넘는 상황이기에 이는 미래의 문제요, 그것도 높은 단계를 순식간에 오르면서 어께에 무거운 짐을 짊어진 형편이기에 그리 간단치가 않다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비록 대권주자를 힐랄하게 비난하던 당신이라고 할지라도 그런 상황이었다면 별수 없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권력과 세도에 맛들린 소인배들일수록 자기가 아니면 안된다는 식으로 대권주자를 비난하며, 그 비난이 곧 자기가 앞으로 잘 할 수 있는 능력이라는 식으로 국민들을 호도하나, 그런 자일수록 대권을 거머쥘 땐 소인배의 본색이 드러나며 5년 동안의 고통과 그 고통에 수반하는 그릇된 결과로 인하여 백년대계를 그르친 과오가 내 후손들에게도 돌아간다는 것이 더 큰 문제이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능력있는 대권주자를 뽑고 대한민국이라는 배를 경제대국으로 이끌어가기 위한 방법이란 무엇이란 말인가?

 


우선 이 문제를 알아보기 위해 대한민국이라는 배가 역사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태동했으며, 그 태동이후 어떻게 순항을 하였는가를 알아보는 것이 선결문제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과거가 모여서 현재를 이루고, 현재가 모여서 미래의 방향으로 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이러한 미래상황을 알아볼 수 있는 학문으로는 서양의 지식이나 이성능력 가지고는 불가능하기에, 東洋의 고대 학문인 陰陽五行說과 그리고 인간의 학문과 신의 학문을 매개체 역할을 한다는 奇門遁甲을 종합적으로 고찰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러한 학문은 서양의 단순한 思考에서 비롯된 科學的 ․ 論理學으로는 설명하기 불가능하기에, 서양학문에 심취한 지식인들은 동양학문 중 음양오행은 알지 모르나 奇門遁甲은 모르기에 공명->화담->토정 등에 이어진 그 심오한 진리를 미신이라고 치부하며 자신들을 과시하려고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것은 마치 20세기의 거성 버틀런드 럿셀(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하다는 철학자로 물리학~신학까지 집필)이 하버드대학에서 “Way is not Christian” 이란 강의에 대하여 전세계 기독교인들이 단 한 마디도 변명도 못하는 것과도 같은 수준차이에도 불구하고, 자기과시나 체면치례를 위해 미신으로 몰아붙이며 자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자기무지에 대한 변명만 늘어놓는 것과도 같은 것이다.

 


또한 4대 성인인 공자님도 부러워하면서 한 번 살아보고 싶었다고 말할 정도로 치세의 道에 정통한 단군에 이어진 민족인 동이족 때의 치세를 잠간 들여다보면, 단군이란 한 사람을 말하는 칭호가 아니라 제왕들의 칭호로 단군 27대까지 이어진 그 당시의 제왕, 즉 지금의 대통령에 해당하는 사람은 道(수명은 600세까지도 장수하며 보통 1~2통은 다 하였기 때문)의 높이가 어느 정도냐에 따라서 단군의 자리에 올라 치세를 하였기 때문에, 가장 살기좋은 민족으로 소문나 공자님도 그런 나라에서 살고 싶다고 했을 정도였다는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어떠한가?

 

정치에 입문한 자들치고 학문을 제대로 한 자들이 몇이나 될까? 즉 서양의 유명대학에서는 7~8명이 구릅을 지어 파트별로 학문을 연구하여 주말마다 자기가 연구한 학문을 모여 토론으로 7~8가지의 지식을 한꺼번에 습득하는데, 우리는 그런 학문연구는 고사하고 한창 지식을 연구해야 할 시기에 데모나 하다가 감방에 들락거리며 이마에 별 몇 개 달게 되면 야당에서 끌어다가 정치에 입문시키고 있었으니 이런 자들이 과연 서양의 지식인들과의 토론이나 외교에서 무슨 이익을 얻어다가 국민들에게 안겨줄 것인가!

이익은 고사하고 능력없는 자기지위를 인정받기 위해 손해가 되는 외교를 하고도 국민들을 기만하기에 급급하니 이런 무지한 자들이 정치를 하고 있기에 부끄러움은커녕 철판같은 낯짝을 하고 국민들을 계속하여 기만하며 자기 손으로 뽑은 대권주자가 능력밯휘를 하지 못하게 방해하며 헐띁으면서도 그런 소인배의 짓거리가 대단한 능력인양 국민들을 기만하는 것이 더 큰 문제이다. 왜냐하면 이런 소인배들이나 하는 짓거리를 대단한 대권주자의 그릇인양 착각하고 그런 철면피들을 대권주자로 뽑게되면 그 결과는 보지 않아도 명확관화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국가의 백년대계는 고사하고 당장 나라가 어찌되던, 국민들이야 어찌되던 자기배만 채우면 그만이라는 식의 책임없는 정치를 하면서 모든 서민들의 피를 빨아 자신의 배를 채우게 되는 것이다. 도한 이런 자들 때문에 법조계 역시 부정부패를 일삼으면서도 반성은커녕 대권주자도 저런데 나쯤이야 하는 심산으로 신성한 법을 돈으로 팔아서 쌓은 재력으로 정계에 입문하여, 입문할 때 쓴 비용보다도 더 큰 이익을 챙기는 악순환에 의해 더 큰 부정을 저지르게 되는 것이 현실인 것이다.

 


현실이 이럴 진데 대한민국을 경제대국으로 이끌 지도자는 과연 누구란 말인가?

 

이 문제를 알아보기 위해 대한민국이라는 배가 역사적인 관점에서 그 무엇이며, 또 누가 어떻게 이끌어가야만 경제대국이라는 길로 순항할 수 있겠느냐 라는 면을 서양철학으로는 도저히 접근 불가능하므로 동양철학적인 접근에 의해 알아보기로 하자.

 


대한민국이라는 배는 1945년 8월 15일 해방과 동시에 태어났기에 예부터 학문과 선비를 숭상하고 禮義를 중요시하는 면에서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점을 부인할 수가 없을 것이다. 다시 말해서 知識과 禮義란 陰陽五行上 머리에 속하는 것이요, 머리란 五行 중 木에 속하는 곳이니 인적자원을 개발하여 창의력과 숙련된 기술로 승부를 걸어야 부강해질 수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난 것이다. 그러기에 박근혜정권인수위원회 때 창조경제를 주장하여 지금 사용하고는 있으나, 전세계가 수긍할 수 있는 아이템을 제공하는 조건으로 썩은 검판사들 축출을 내세웠으나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여 결국은 허울좋은 창조경제라는 구호로 전락하면서 정권말기에 현상유지하기도 급급한 형태로 변모해 가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不恥下問이라고 하여서 예부터 모르는 것을 아랫사람에게 물어 배우는 것은 부끄러움이 아니요, 모르면서도 아는 체 숨기는 것을 더 큰 부끄러움으로 알았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라고 하여 보다 나은 방안을 구하기 위해 아랫사람에게 조언을 했다는 것이 무슨 대단한 사건인양, 그 하찮은 일을 가지고 탄핵사건이라고 구가하는 소인배들의 손에 놀아날 만큼 어리석은 인재들만 옆에 두고 있으니 박근혜대통령이 제아무리 용을 쎠도 결국은 이 모양 이 꼴에서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는 것이다.

 


옛말에 이르기를 콩깍지로 콩을 삶으면, 콩깍지 너 이놈 사촌지간에 나를 이렇게 못살게 굴어 하면서 정작 콩을 삶는 사람은 못보고 서로 싸움만 한다는 격언처럼, 지금 별것 아닌 사건을 터뜨린 비열한 인간에게 화살이 돌아가지 못하고 죽을힘을 다하여 대한민국이라는 배를 경제대국으로 이끌어가는 대통령을 화살바지로 내 모는 그런 소인배들 하나 때려잡지 못하고 이런 자들의 손에 놀아나는 보좌진들을 둔 박근혜대통령이 불쌍할 뿐이다.

 


*** 대충 쓰고보니 문장에 문제가 많아서 다시 고쳐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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