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어린아이가 있는 사람들은 본집회를 참석해보니 많은 어려움이 있었어요...
처음 집회때는 그런데로 아이와 함께 갈 수 있었지만, 지난주 아이를 맡기고 참석해서 보니, 아이들과 함께 왔던 가족들은 정말 힘들었던것 같아요.. 옆에서 보기에 안타까웠지요.
또한, 집회시간 전체를 참석 할 수 없는 개인사정이 있는 분들도 있을 거 같아요..
항상 느끼지만, 제가 가는 시간에 나오는 분들도 많고, 제가 나오는 시간에 다시 합류하시는 인원도 어마어마 했거든요.
그만큼 뜻을 한데 모으고 싶은 마음들이 컸었다라는걸 느꼈지만요
지난주 참석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아이를 잃어버려서 찾는 방송도 있었답니다.
어린아이들과 유모차 부대를 위해서 조금 빠른 시간에 1부를 하고, 그 뒤시간에 2부에 하는건 어떨까....
제생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