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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특종] Rosewell UFO 추락사건과 UFO의 진실☎ 2018-01-03 12: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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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Rosewell UFO 추락사건과 UFO의 진실

 

2016년 10월 21일 밤 11시경 경남 함안 칠원읍 상공을 비행하는 UFO를

강모씨가 촬영하여 허준씨에게 제보한 동영상에서 UFO의 형태와 외계인 모습이 확인되었다.

위 동영상에서 외계인의 모습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는 없지만 UFO의 형태 만큼은 구체적으로 확인이 되었다.


위 동영상에서 UFO이미지를 캡처해서 분석했더니

UFO의 역공학을 담당했다고 주장하면서

UFO의 구조와 비행원리를 주구장창 일관하게 주장한 Bob Lazar 박사의 말을 그대로 믿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위 동영상에서 캡처한 이미지


밥라자르 박사가 주장하는 UFO의 구조와 비행원리에 대해서 카페지기가 설명하면


UFO의 구조는 아래 그림과 같으며

비행접시 하부에 중력파증폭기 3개가 설치되었고

그 중력파증폭기를 이용하여 방향을 조절하며

UUP라는 금속을 가열하여 생기는 가스를 이용하여 전자기파 점화, 즉 플라즈마를 유도하여 비행한다는 것이다.

점화플러그는 가스가 분출되는 곳에 설치되어잇으며

점화되면 오미크론모양의 플라즈마안에 UFO가 갇히며

추진은 중력파증폭기를 이용한다는 것이다.


밥 라자르 박사가 주장한 UFO의 구조


그렇다면 왜 UFO가 한반도 상공에 방문하여 그 형태를 여실히 노출하였을까?


현재 한반도 상황은 매우 급박하게 돌아가고 잇으며

한반도에 핵무기가 일단 존재하게되면 세계각국의 핵무기 포함 전쟁무기 개발경쟁은 가속화될 것이다.

그렇게되면 전쟁이 일어날 경우 곧 핵무기를 사용하게되며 지구는 결국 지구인이 살 수 없는 행성으로 전락할 수 있다.

지구에 평화가 정착되려면 분쟁지역인 한반도가 통일이 되고 이를 바탕으로 핵폐기와 군축이 이루어져야함은 당연한 것이다.

핵뿐만아니라 그보다 더 미래에 지구인을 위협하게되는 것이 있으니

그 것은 바로 개발경쟁에 가속도가 붙은 인공지능로봇이다.

UFO급 우주선을 개발하여 우주탐험에 나서기도 전에

지구인은 인공지능로봇에 통제될 수 잇는 매우 안타까운 상황으로 치닫고있는 것이다.

지구인이 생존하려면 보증된 안정된 평화를 정착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우주탐험의 시대를 개척해야한다.


특히 우주탐험장비에 대한 기술에 대해서 세계각국이 공조를 하고 개발에도 함께 참여해야

우주탐험의 시대가 빠른 시일내에 우리 곁으로 다가올 것이다.


지구인들이 핵무기 포함 전쟁무기를 갖고 지구를 파괴하는 행위에 대해서 더 이상 수수방관할 수 없기에

공유의 원리에 기초한 도덕적으로 지능이 매우높은 외계인들이 UFO를 타고 매일같이 한반도 상공과

세계 핵무기관련시설 및 군사기지등을 감시하고잇는 것이다.


미국은 UFO의 진실에 대해서 알고있을 것이다,

또한 러시아, 중국 기타 다른 국가에서도 UFO에 대한 정보를 갖고있을 수도 있다.

UFO의 진실에 대해서 이제는 세계각국은 갖고있는 정보에 대해서 모두 공개하여 그 실체를 밝혀야 한다.


성공적인 우주탐험의 선제조건은 지구의 보증된 평화와 외계사람들로부터의 UFO기술의 전수이다.

지구인은 외계사람들로부터 UFO기술을 전수받지못하면 절대로 광속급 우주선을 개발할 수 없다.

UFO는 그 속도가 매우 빠른 만큼 그 것을 통제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지구인의 현재 기술로는 계란으로 바위치기이다.

설사 개발한다고 해도 그 이전에 핵무기 또는 인공지능로봇에 멸종또는 통제되고말 것이다,

즉 그말은 UFO급 우주선 개발은 요원해진다는 것이다.


지구인이 생존하려면 보증된 안정된 평화를 정착시킨 후 우주탐험에 나서야 하며

지구인이 보증된 안전된 평화를 정착시키는 날에는

외계사람들이 UFO를 공식적이든 비공식적이든 UFO를 착륙시키고 대화를 시도할 것이며

정직하게 약속을 잘 지킬 준비가 되어있다면 지구인이 우주탐험에 성공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Rosewell  UFO추락사건의 진실

미국의 다음 대통령이 누가 되든 UFO의 실체에 대해서 공개하기를 바라면서 로즈웰 UFO추락사건에 대해서 밝혀봅니다.


목격자들의 증언


‘나의 아버지가 문제의 금속파편을 우리 가족에게 보여주면서 말했어요.

이것이 비행접시의 파편이란다.아버지는 사건이 모두 감추어졌다고 말씀하셨죠’

(제시 마셀 주니어, 제시 마셀 소령의 아들)

 

‘나의 아버지는 현장에서 120cm 크기의 생존한 존재들을 직접 보았다고 했어요.

아버지는 그들이 지구인과는 전혀 달랐다고 말했죠. 현장에서 가져온

금속파편을 만져보았는데 그것은 지금까지 한번도 본적이 없었던 것이었어요’

(프랭키 로우, 로즈웰 사건 현장에 달려간 소방관의 딸)


FBI의 The Vault가 공개한 1947년 로즈웰 UFO추락 사건


2011년 4월 7일 미국의 FBI 전자문서 공개 공식 웹사이트인 더 볼트(The Vault)는 7일 새로운 파일 2,000개를 업데이트했다.

문제는 그중 1947년 로즈웰 UFO추락 사건 파일이 담겨져 있었다는 사실이다.

 

사건 파일은 문서 형식을 된 것으로

1950년 3월 22일 FBI담당 특수요원이었던 가이 호텔이 상부에 보고하는 보고서 양식으로 돼 있는데

그는 이 문서에서 ‘사건 당시 공군 수색대가 현장에서 비행접시로 보이는 3대의 물체를 발견했으며

비행접시들은 타원형에 중간에 불룩 튀어나온 형태로 지름이 15미터에 달했다“고 적고 있다.

 

 

또한 ”세대의 비행물체에서 신장 91cm의 비행용 옷을 입은 인간형태의 괴생명체를 발견했다“고 보고한 부분이다.

그는 더 나아가 당시 추락한 원인은

로즈웰에 설치된 강력한 레이더 장치 때문인 것 같다는 익명의 공군 제보자의 견해도 언급하고 있다.

이 문서 파일은 7일 이후 미국 주요 언론에 대서 특필되면서 핫 뉴스가 되었다.

 

그렇다면 왜 로즈웰에 UFO가 방문하였을까?

 

폭격기 B-29기 놀라 게이는 1945년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을 투하한 원자폭탄을

이곳 로즈웰 외곽에 있는 509 폭격대대에서 최초로 실었다.

로즈웰은 1947년 당시 전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핵무기와 첨단 레이더, 미사일과 항공기’기술이 집약된 1급 군사도시였다.

 

 

 

일본 원자폭탄 투하 다이어그램 공개

Like a child's drawing, US pilot's plan to drop the world's first atom bomb on Hiroshima

마치 어린애 그림같은, 미국 파일럿의 히로시마에 세계 최초로 원자폭탄을 떨어뜨리는 플랜

 

* The hand-drawn flightplan for bombing mission on Hiroshima is now for sale

  손수 그린 히로시마 폭격 임무 계획서를 판매
* Unseen doc-uments were kept by co-pilot of plane that dropped atom bomb

  즉석 문서는 원자폭탄을 떨어뜨린 비행기의 부조종사가 갖고 있었습니다 
* Captain Robert Lewis was in the Enola Gay B29 bomber on August 6, 1945

  기장 로버트 루이스는 1945년 8월 6일 에놀라게이 B29 폭격기에 타고 있었습니다 
* Remarkable drawings put to auction by his son expected to fetch £300,000

  그의 아들이 경매에 붙힌 이 놀라운 그림은 30만 파운드 이상으로 예상


수백만명을 죽인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떨어뜨리는 놀라운 폭격 임무를 계획한 도면과 다이어그램이 공개됐습니다.

Historic: A previously unseen hand-drawn flightplan of the mission to drop an atom bomb on Hiroshima is now for sale
역사적: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떨어뜨리는 계획의 손으로 그린 비행 플랜

 

Bomber: The remarkable doc-uments which include the flightplan, an eyewitness account of the bombing and log books were compiled by the co-pilot of the Enola Gay bomber which carried out the mission

 

Destruction: An estimated 150,000 people died when the US bombed Hiroshima, obliterating as much as 70 per cent of the city (pictured in 1945)

파괴: 미국이 히로시마를 폭격할 때 추정 150,000명이 죽고 도시의 70%가 파괴(1945년 사진)

 

Pilot: The incredible lot is being put to auction by the son of Captain Robert Lewis (pictured) who was on the Enola Gay that fateful day
파일럿: 그 숙명적인 날 에놀라게이의 기장이었던 로버트 루이스(사진)의 아들이 이것을 경매에 붙혔습니다.

 

 

(사진은 오늘날 남아 있는 로즈웰 외곽의 509폭격대대. 

이곳이 1945년 일본에 두개의 원자폭탄을 투하한  B-29폭격기 에놀라 게이가 핵무장후 처음 출격한 그 부대이다.

UFO는 핵무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1950년대초 조지 아담스키는 인류가 원자폭탄을 사용하면

지구뿐 아니라 다른 우주시공간에도 악영향을 끼친다고 밝혔는데

우리는 그 말의 의미를 2011년 일본 원전 재앙을 통해 이해하고 있다.


지난 2차대전을 지켜본 외계인들은 전쟁과 학살을 벌이는 것을 보고

그들이 이 행성의 주인이라는 인간들이 가진 첨단 무기인 핵폭탄은

지구뿐 아니라 다른 우주시공간에도 악영향을 끼치는 핵무기로

핵폭탄이 보관된 이 곳 로즈웰에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디스클로져 프로젝트에도 수많은 증언자들이 이야기 하고 있지만

UFO는 실제로 핵관련 시설과 군사시설이 많은 지역의 상공에서 자주 목격되고있다.

이는 한국 UFO연구협회에 보고된 지난 반세기의 중요한 목격 사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그 동안 일반인들에게 금기시된 로즈웰사건은 이제는 그 실체를 밝혀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1947년 7월 초 로즈웰 UFO추락 사건이 터진 이후

세간에는 많은 논쟁이 있었지만

정부는 지상관측기구라고 하면서 입다물고있기에 그 실체가 무었인지 여전히 미궁에 빠져있다.

칼 세이건과 UFO회의론자들은 UFO의 존재를 부정하고있지만

블루북 프로젝트 이전의 비행접시 조사 프로젝트였던 일명 그럿지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칼 세이건 역시 이 사건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할 정도로 정부의 은폐는 철저했다.

 

 

사건 초기 비행접시 추락을 보도하는 지역 신문 헤드라인.

 

로즈웰 사건에 단골로 등장하는 제시 마셀 소령(좌)과       핵물리학 박사이자 UFO연구가인스탠튼 프리드먼(우)

두 사람의 만남이 없었다면 로즈웰 사건은 영원히 비밀에 묻혀 지하 문서보관소에 남아 있었을 것이다)

 

이 사건은 1947년 7월 이후 무려 30여년동안

미국 역사상에서 미디어와 매체 언론 신문 잡지 등에서 완전히 사라졌고 이는 미국정부의 철저한 일관된 은폐정책으로 가능하였다.

 

1978년 여름경 한 퇴역한 연로한 군인 한 사람이 핵물리학 박사이자 심리치료사였던 스탠튼 프리드먼을 찾아온다.

프리드먼은 제시 마셀이라는 그 군인의 심리치료를 병행하던 중 놀라운 고백을 듣게 된다.

제시 마셀은 “1947년 7월 로즈웰에 외계생명체가 탄 비행접시가 추락했고

자신도 비행물체의 수거와 외계인 사체의 이송 정보 은폐 작전에 나섰다”고 고백한 것이다.

 

이후 프리드먼은 죽기직전의 그의 증언을 녹화했고

이 사건 이후 로즈웰사건은 프리드먼과 케빈 렌들 등 수많은 탐사전문 기자와 연구가들의 노력으로 세상에 널리 알려지게 된다.


정부 보고서

 


1997년 7월 로즈웰 사건 50주년 기념식장에서

당시 미 대통령이던 빌 클린턴은 “50년전 추락한 물체는 기상관측용 위성이었다”고 다시 밝혔다.

현재까지도 미군당국과 정부가 내어 놓은 로즈웰 보고서의 주장은 위 내용과 전혀 다르지 않다.

이를 따르는 UFO회의론자들과 과학계의 주장 역시 다르지 않다.

 

주류과학계의 회의론은 한마디로 칼 세이건의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속에 응축돼 있다.

“로즈웰에 추락한 것은 저주파 기상관측용 기구였을 뿐이며,

그것이 외계비행선이라는 주장은 모두 날조된 것에 불과하다!

그들은 외계인의 상업성을 위해 집단 히스테리를 부리고 있다“

 

과연 이런 주장들은 사실일까?

 

모든 사건 현장에 출동한 목격자(경찰 소방관 등)들은 현장에 가 본적도 없으면서 

회의론을 펴는 과학자들의 주장이 잘못됐다고 지적한다.

사건 현장과 관련 금속 파편을 만져본 증인들은 이 사건에 대한 정부 발표가 모두 조작이라고 말하는데

당시 현장에 가본적도 없는 과학자들은 모두 이 사건을 ‘집단 히스테리, 환각증상, 집단이기주의’로 매도하였다.

 

로즈웰 공보 장교 월터 G.하트의 유언장에 기록된 UFO의 모습

 

지난 2007년 7월 로즈웰 사건 60주년을 맞아

미국의 UFO단체들은 로즈웰 사건을 최초로 알렸던 509폭격대대 공보장교 월터 G.하트가

죽기전인 2002년 12월 작성한 자필 유언장을 공개했다. 그 유언장엔 충격적인 내용이 있었다.

 

 

 

사진은 젊은 시절의 월터 G,하트와    노년의 월터 G.하트.

 

월터 하트는 유언장에서

 “1947년 7월 로즈웰 외곽에 추락한 비행물체는

길이가 4.5m정도에 달했고 폭은 1.8m 였으며

동체에 그 어떤 창문과 랜딩 기어가 없었으며

10살 어린 아이 키의 외계인 승무원들이 타고 있었는데 그들의 머리는 매우 컸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로즈웰에 추락한 비행물체가 외계에서 온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한 것이다.

이후 사건은 일파만파 커져갔다.

 

 

 

아폴로 14호 우주비행사인 에드가 미첼의 UFO 존재론 

로즈웰 사건은 실재

 

 

2008년 7월 아폴로 14호 우주비행사이자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던 에드가 미첼 박사는

미 CNN등과의 회견을 통해 “로즈웰에 추락 사건은 외계비행선의 추락이었으며

UFO는 실재하고 외계인의 지구 방문도 현실이다”고 다시 폭로했다.

 

 

미첼은 과학자들과 정부와 군대가 이 사건을 조직적으로 철저하게 30여년이상 은폐시켜왔다고 폭로했다.

 

로즈웰 사건 사후처리한 J.코르소가 출간한 The Day After Roswell의 내용

 

그러던 중 <로즈웰 그날 이후 The Day After Roswell>라는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필립 J. 코르소라는 로즈웰 UFO추락 이후 사건의 사후 처리를 한 핵심 정보장교

로즈웰 추락 사건 이후의 일들을 기록한 책으로 내용을 보면 아래와 같다.

 

기억을 더듬어보면 “그날은 지금처럼 미 독립기념일인 7월 4일과 가까웠으며 날씨도 후덥지근하고 무더웠다.

사막의 폭풍 너머로 번갯불이 강렬하게 내리치던 밤이었다.”

 

1947년 7월 3일 새벽을 막 지난 이른아침

뉴멕시코 주 로즈웰 외곽 코로나 목장주였던 윌리엄 맥 브라젤은

기이한 비행선의 추락 잔해를 발견하기에 이른다.

당시 사건을 수습했던 미군장교이었던 코르소는 이렇게 적고 있다.

 

   


필립 J.코르소 대령이 출간한 로즈웰 그날 이후

 

“이전과는 전혀 다른 하늘이었다.

작열하는 여름밤에 멀리서 번갯불이 번쩍이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로즈웰시 외곽에 있는 509 폭격대대의 레이더에서 7월 1일부터 밤새 이상한 신호음이 일어났다.

그 신호음은 레이더상에서 이곳 저곳을 번개처럼 나타났다 사라졌다 했다.”

 

“우리가 추락 지점을 찾는데는 그리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로즈웰 북쪽 잡목 지대에서 캠핑중이던 인디언 유적탐사팀도 무엇인가가 추락하는 소리를 들었다.

새벽 4시 30분경 경찰자들과 보안관 윌콕스의 인도로 파인 로지로드 서쪽의 사막을 지나고 있었다.

우리는 현장으로 달려갔다.”

 

“추락 지점에 가보니 한마디로 야단법석이었다.

그때 아놀드라는 한 병사가 소리쳤다. 여기 무언가가 살아 있다.

나는 위생병을 데리고 현장에 가 보았다.

아놀드는 자신의 귀가 아닌 머리로 이상한 비명소리를 들어야 했다.

그리고 현장에서 달걀형의 머리가 지나치게 큰 키 작은 기이한 생명체를 보았다.”

 



“그 기이한 생명체는 가쁜 숨을 내쉬며 무언가를 잡으려고 땅바닥에서 몸부림치고 있었는데

비극적인 얼굴빛을 보이며 도망치려 했던 것 같다.

이윽고 우리의 병사들이 쫓아가 M1소총을 그에게 겨냥하고 ”정지! 정지!“를 명령했지만 그는 도망치기 시작했다.

 

잠시 후 언덕 너머로 도망치는 그 낯선 생명체를 향해 쫓아간 병사들은 일제히 사격을 가했다.

“탕탕~!”병사들이 하나같이 말했다. “이런 제기랄!”....“

 

“우리는 현장에 있는 모든 증거들을 없애야 했다.

현장에서 소방관과 경찰관들의 접근을 통제하고 2.5톤 트럭을 동원 모든 지상의 흔적을 없애야 했다.

그리고 현장에서 금속 파편을 주었거나 추락한 기이한 존재들을 본 모든 이들에게

강력한 협박과 입단속을 요구하기에 이르렀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과 소방관들 그리고 로즈웰 장의사가 추락 파편을 만지거나 혹은 싣고 가는 것을 직접 목격하게된다.

 

필립 J.코르소 대령은 이 책에서

로즈웰에 추락한 UFO를 미국 정부가 철저히 분석해

이후 모두 140여가지의 신기술을 민간에 씨뿌리기 했다고 폭로하고 있다.

 

그중엔 놀라운 기술도 있다.

바로 현대 컴퓨터와 PC의 핵심소재인 IC집적회로와 광케이블(초고색 인터넷의 핵심 자재), 첨단 레이저, 우라늄 방사포탄,

초점착 섬유(방탄복의 원료), 자외선 살균 처리 기술(식당에서 흔히 볼 수 있다), 이동식 원자로, 입자가속 광선무기,

인공지능 관련 기술등이 포함돼 있다.

이중에서도 IC집적회로와 광케이블은 우리 모두가 놀라게 되는 기술이 아닐 수 없다.


FBI UFO파일 자료


 

로즈웰 추락잔해로 알려진 금속파편


 


사진 위 그림의 로즈웰 UFO파편을 직접 만져 본 제시 마셀 소령의 아들 제시 마셀 주니어가

공개한 일명 '아이빔 금속 파편' 모형 사진(좌)과 미 공군이 기상관측 위성이라고 제시한 일명 '아이빔 금속 파편'(우)

위 그림 좌와 우의 아이빔의 모습이 서로 상이하기에 설득력이 없음을 누구라도 인정할 것이다.


에드가 미첼이나, 월터 G.하트의 증언, 수많은 로즈웰 사건을 직접 경험한 사람들 모두가

정부가 로즈웰사건에 대해서 철저하게 조직적으로 은폐하고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동의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UFO 실체인정 극비문서 발견



최근 미국에서는 50년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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