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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만상에 절하는 건 인격 모독.라이브카지노「〃https://www.dino300.com〃」 제주도일등◎◐□ 2017-07-28 1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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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6     추천:7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출애굽기 20:3~6) 하심 같이, 천하의 가장 존귀한 분은 창조주 하나님이시며 그 다음에 존귀한 존재가 바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이 우주만상을 보고 절하면 자신의 아버지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인격 모독이 됩니다.

 사람이 자신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지 않고 거대하고 광할하고 심오하게 창조된 우주만상과 또 그것들을 관할하는 천사들과 기이한 짐승들을 자신의 육적 덩치와 능력으로 비교해 보고 무릎 꿇는 짓은 심히 하나님의 얼굴을 욕되게 하는 짓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위와 같은 계명을 만들어 엄단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흙으로 빚어진 육신의 오감으로 행동할 지렁이가 아니고 하나님이 주신 영감으로 왕자된 신분을 빛내어야 할 아들이기 때문입니다. 즉 육신의 오감은 자신보다 덩치가 크고 아름답고 능력이 뛰어난 것들에게만 주목하나, 하나님의 영감은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기 때문에 사람보다 존귀한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밖에 없다는 것에 주력합니다.

 그러므로 영과 육으로 하나 된 사람의 영은 먼저 자기 육체의 오감부터 정복해 다스려야 합니다. 즉 흙으로 조성된 육신은 자신보다 덩치가 크고 아름답고 능력 있는 것들만 대하면 무조건 경외심을 갖는다는 것을 알고 이를 대비해 육신이 누구의 형상을 닮고 누구의 관할(은혜) 아래 살면서 누구로부터 주어진 직위로 일하여야 한다는 것에 대해 항상 일깨워 주어야 합니다. 사람이 육신의 오감으로 우주만상을 볼 땐, 모두다 경배 대상입니다. 하늘의 천군 천사와 자신들보다 덩치가 크고 아름다운 생물들도 존중하여야 할 선생들로 보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영감은 사람이 창조주 하나님을 닮은 것과 또 사람들에게 주어진 일이 땅과 생물들을 정복해 다스리는 것임을 늘 주지시켜야 합니다.

 영의 이러한 교육 기능도 육신과의 거리가 어느 정도 있어야만 그런대로 그 강도(强度)가 유지되지만, 사람의 영과 육은 이미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하나되어 너(육신)의 생각은 곧 나(영)의 생각이고, 나의 생각은 곧 너의 생각이라는 쪽으로만 향해 세상 천지에 믿을만한 것은 자신들 뿐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이 시람들이 패망하게 된 근본 원인이 되었습니다. 사람은 축소판 우주와 같아서 머리가 되신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나 만물들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육신 또한 머리로부터 지체들이 자라나 저마다 기능을 갖고 상생협력합니다. 그러나 지체들 저마다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능력으로 머리에 복속하고 있을 뿐, 머리가 준 능력으로 머리에 복종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마태복음 6:27) 하시면서 지체들마다 각기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능력으로만 머리에 복속하고 있을 뿐, 머리 카락 하나 땀 구멍 하나라도 머리가 만들어 좌우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의 백체가 머리의 지시를 따르는 것 같지만, 지체들 저마다는 모두가 하나님께로부터 만들어져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기 때문에 머리가 잘못 되면 하나님이 이들에게 이의를(고장을) 불러일으켜 머리의 뜻대로 작용치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육신의 머리 노릇을 하여야 할 사람의 영이, 육신이 선악과를 따먹고자 하였을 때에 그 일을 제어하지 않게 되자 그만 온 몸의 지체가 영생할 수 기능을 잃고 중도에 병들거나 고장을 일으켜 죽습니다.

 영(남편)과 육(부인)이 한 몸 한 뜻이 되었어도 영은 육신의 일탈(逸脫)을 감시 감독하여야 할 책임을 가져야 하고, 또 육신은 자기 영이 허락지 않는 일을 어느 누가 요구한다 하여도 따르지 않을 것을 각오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영이 육신의 방종, 곧 하나님이 금하신 선악과를 따 먹는 것을 가장 가깝게 보고 알았어도 단호히 배격하지 않고 그대로 묵과하였습니다. 즉 육신의 방종을 규제하지 않은 채 그가 좋아하는 짓을 자신도 좋아하였습니다. 마치 소돔 고모라의 남자들처럼 아내들의 간음 행위를 목도하여도 아내들의 쾌락을 자신들의 쾌락으로 삼아 즐겼습니다. 그러므로 영과 육은 혼합된 하나(친구)가 아니라, 각기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직능대로 자기 일을 하며 상대방을 돌봐야 합니다.

 자동차의 형체를 이루고 있는 수만 가지의 부품들이 자동차의 머리가 되는 운전수와 혼합된 하나(친구)가 아니라, 그 부품들을 제작해 만든 제작자들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머리되는 운전수에게 복속되었습니다. 사람 몸의 백체들도 각기 저마다 창조주 하나님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갖고 사람의 영(머리)에 복속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바 되었나니"(마태복음 10:30) 하셨고 또, "네 머리로도 말라 이는 네가 한 터럭도 희고 검게 할 수 없음이라"(마태복음 5:36) 하심 같이, 온 몸의 지체가 머리로부터 자라나 머리의 뜻을 따르도록 만들어졌어도 그 모든 지체, 곧 머리카락이나 땅 구멍 하나라도 하나님과 밀접한 관계에 놓여 그의 뜻대로 원대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동차가 고장 나면 자동차를 제작한 분들이 가장 잘 고칠 수 있고, 사람의 육신이 병들면 사람의 육신을 제작한 하나님이 가장 완벽하게 치료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소경의 눈을 뜨게 하고 앉은뱅이를 일어서게 하고 문둥병자를 치료하게 하신 것은 당연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인간들은 그 일을 육신의 육감으로 확인할 수 없는 비과학적인 불가사의한 신화 같은 이적기사로 매도해 버립니다. 일반적인 정비사가 못고치는 자동차의 고장은 그 자동차를 제작한 제작자들은 손 쉽게 고칠 수 있습니다. 이런 현실을 보고 사람들이 비과학적인 불가사의한 이적기사로 취급해 무시한다면, 그 사람 자체가 몰상식하고도 비과학적인 미신가입니다.

 하나님이 천하만민으로 하여금 육신적으로는 자기 머리의 권세에 복종하도록 하였고 가정적으로는 부모님의 권세에 복종하도록 하였고 국가적으로는 통치자와 국법에 복종하도록 명하였으나 저들의 팔다리(자녀, 국민)나 머리카락 한 가닥(산천초목)이나 땀 구멍(식수) 하나까지도 하나님이 헤아려 만드시고 직접 관리해 운영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러한 하나님이 자기 육신의 육감으로 감지되어 확인된 과학적 증거가 없기 때문에 허무맹랑한 신화적인 존재로 매도해 버리고, 하나님을 배제한 상태에서 세상 모든 것들을 자기 뜻대로 좌우하려 하거나 아니면 저들에게 꿇어 엎드리어 절하여 아첨하려 합니다. 사람이 누굴(무얼) 믿고 신뢰해 따르는 일보다 더 큰 절은 없습니다.

 하나님이 우주만물을 창조하셨다는 것은 곧 사람이 하나님의 영과 흙으로 빚어만든 육신과 한 몸 한 뜻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은 오직 하나님과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이웃들에게만 절하여야 할 뿐, 해와 달과 별들에게 절하거나 산천초목에 절하거나 살 자격이 없어 죽게 된 자에게 절하여 복을 빌거나 금은동이나 나무나 흙으로 빚어 만든 형상들에게 절하거나 돈에게 절하는 것은 하나님의 거룩한 형상을 심히 욕되게 하는 짓입니다. 사람의 영이 육신이 선악과를 따 먹는 일을 방치한 것은, 영이 육에게 절한 짓과 같습니다. 영이 육에게 절하는 것은, 부모가 자식에게 무릎 꿇는 짓이며, 국가가 조폭 같은 자들의 난동에 무릎 뀷고 항복하는 짓입니다.

 사람의 서열이 하나님 다음인데 천하만민은 그걸 믿지 않고 자기 육신보다 뛰어나다고 생각되는 것마다 꿇어 엎드려 절하려 하고 또 섬기려 합니다. 사람이 무얼 만들었든지 간에 그것은 자식 같은 한낱 작품이지 결코 자신을 능가할 수 있는 아버지가 못됩니다.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시편 49:20) 하셨고 또 "주여 사람이 깬 후에는 꿈을 무시함 같이 주께서 깨신 후에 저희 형상을 멸시하시리이다"(시편 73:20) 하심 같이, 하나님이 어느 땐가는 사람이 자신의 형상을 닮았다는 이유로 무한히 용서해 준 꿈 같은 상황에서 깨어나 저들의 형상을 멸시해 파괴합니다. 그때가 이르기 전 하나님의 형상에 걸맞는 고명한 자녀들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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