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RSS
자사일정
주요행사
맨위로
BEST NEWS

문 대통령, "코로나 지나가도 치료제와 ...

 

여행은 나의 활력을 찾아주는 기분좋은 서비스!
국내 및 해외에 여행다니면서 멋있는 장면이나 재미있는 모습들을 담아주세요.
프린트
제목 이규각/북한 미사일 발사 저지 백약 무효♥ 2018-01-03 11:44:25
작성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조회:4     추천:2

이규각/북한 미사일 발사 저지 백약 무효

 

 

일제 강점기를 지나 6.25를 지나

연평도 포격까지

우리의 안보는 물에 술 탄듯 술에 물 탄듯

 

서로를 뜯어먹으면서 살았다.

 

남의 나라 일처럼...

 

김대중의 햇볕정책에 있어서도

개성공단을 건설함에 있어서도

금강산개발에 있어서도

안보는 최우선으로 챙기는 것이

자주국방이다.

 

이것은 여야가 없는 것이다.

 

북한이 핵 실험을 하고서야

미사일을 발사하고 나서야 호들갑을 떠니

참으로 그 대책이 백약 무효다.

 

어찌 포격을 받고서 대화가 되고

어찌 대화를 할 생각이 없는데 대화가

되는가?

 

결국 질질 끌려다니다 오늘의 현실을

맞이한 것이다.

 

안보를 우습게 여기다가 결국

강대국의 눈치를 보게 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안보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오직 지속적으로 무기를 연구

개발해야 하는 것이다.

 

6.25를 지나, 안보를 위해 무엇을 했는가?

미제 타도 자주국방~

 

이것이 대한민국의 안보 현실이다.

6.25 전쟁 이후로 60년...

 

안보만 이야기하면 보수요.

북한을 이야기하면 진보니

 

참으로 분단조국의 현실은 참담할 뿐이다.

 

이제라도 안보는 여야가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

우리의 안보는 오직 우리의 노력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다.

 

자주국방은 오직 국민이 한마음이 될 때

가능하다.

 

특히 분단국가인 우리나라는 더욱 더 절실하다.

정치의 분열은 국민을 사지로 몰 뿐이다.

 

현실에 직면한 북한의 미사일 위협 누가 책임질

것인가?

 

국민은 나라 탓! 정권은 국민 탓!

이것이 오늘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이제 한마음으로 자주국방을 준비하자!

국민의 살 길은 오직 이것뿐이다.

 

 

현실에 기대어 서면 시인 이규각   

 

  

카지노바카라게임
클럽포커
말은 간단히 하라 지혜는 간혹 누더기 가면을 덮어쓰고 있다.(스타티우스) 즐거움에 찬 얼굴은 한접시의 물로도 연회를 만들 수 있다.(허버트) 오만으로 망친다.(관자)" Until the day of his death 사랑은 인생의 소금이다.(셰필드) divided we fall. 정의없는 힘은 포악이다.(파스칼)" 작지만 청결한 것은 큰 것이요. 크지만 불결한 것은 작은 것이다.(바이) 시기와 질투는 언제나 남을 쏘려다가 자신을 쏜다.(맹자)
♧♧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가 자라지 않는다.(명심보감) 사랑은 고생을 면할 수가 없다. 그러나 잊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디즈레일리) 자신을 더 적게 사랑하는 것이다.(클리버)"
■우리들은 감탄과 희망과 사랑으로 산다.(워즈워드) <00> 자기 자신을 예찬하는 자는 신의 미움을 받는다.(클레멘스) 참된 삶을 맛보지 못한 자만이 죽음을 두려워하는 것이다.(제이메이)
냠냠냠 센스! 힝~ 누구? ... 좋아 애도 주식 대한민국 릴랙스 갈래말래 더워 해피cgi 추워요 훗 샤방 해피 화남 훌쩍 >_< 깜빡 소주 반대 찬성 완소 흑흑 헐 ^^ ye~ 굿 복받으세요 미스터 미세스 미스 헉! 후덜덜 덜덜덜 뷁 캬캬캬 아자 뭐죠? 사랑 필요없다 지구를떠라 필승 캬캬캬 지름신 고맙습니다 완전조아 자기야 빠팅 니들이알어 므흣 뭐라카노 추워 하이 ㅋ 사랑해 화이팅 아자아자 쌩큐 힘내 열폭 오늘 하하하 하앙 킹왕짱 뭐니 듣보잡 ok so hot 신상품 2009
패스워드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도배방지키
 66222827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답변 수정 삭제 목록
이전글 : 보라카이여행§ (2018-01-03 11:42:41)
다음글 : 장문)대한민국 헌법 파괴한 인간쓰레기 판사 판결을 고발합니다◎ (2018-01-03 11:5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