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과 모든 대중매체는 그 주된 임무가 공익의 실현이라 할 수 있다.그러나 작금의 언론 매체를 통해서 보도되는 내용은 공익의 실현이라기 보다 오락물에 가깝다.
대외적으로 국가의 위기가 중차대한데 현 언론과 언론인이라 하는 자들은 단지 유희와 오락으로 일관하고 있다.
도대체 이들의 머리는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의심스럽다.
과연 부정과 불법으로 탄핵된 대통령의 사생활을 보도하고 그녀를 옹호하는 집단을 관찰 보도하는 것이 공익에 기여하는 바가 있는지 의심스럽다.
전 국민은 부도덕한 대통령을 조속히 잊기를 바라며 새로운 시대,새로운 이성과 정의로운 사회를 갈망하고 있다.
공익은 대한민국의 나아갈 방향과 새로운 예비 지도자들을 검증하는데 보다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할 것이다. 또한 대내외적인 도전과 그 해법에 대하여 심층 분석하고 답을 찾아야 할 것이다.
금쪽같은 시간과 노력을 한낮 가치없는 부도덕한 개인과 집단에 할애하는 것은 매우 비이성적이고 비생산적이다.
더 늦기전에 사라져야할 개인과 세력에 대하여 더이상 보도를 자제하고 보다 가치로운 것에 많은 시간과 열정을 쏟기를 바란다.도대체가 진정한 언론과 언론인을 찾을 수가 없다. 떠벌이 약장수 같은 교수들과 개념없는 언론인들이 현시대를 대변하고 분석하고 있다는 것에 대하여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진정 이시대를 걱정하고 사랑한다면 영혼도 이성도 없는 좀비 언론은 잠잠하라. 개념없는 언론으로 인해 우리 사회의 품격이 떨어지고 국가의 위기가 가일층 증가하는 듯 하다.
진정한 언론으로 거듭나서 언론의 본연의 사명과 임무를 다하기 바란다.과거가 아닌 미래지향적인 이성적이고 생산적인 기사와 토론을 하기 바란다.
우리의 관심과 시간과 노력이 부정하고 부패한 것들을 관찰하는데 허비하는 것은 매우 바보같은 짓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