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을 바라보면 정말 안타깝기 그지 없다.
역사상 가장 최악의 정치,경제 위기에 봉착했다고 진단하는게 맞을 것 같다.
중국넘들의 사드보복으로 한류 통제, 한국기업의 중국활동 억제등 경제보복이 가시화 되고 있고.
심지어 일본넘들도 서울, 부산 소녀상 문제로 통화스와프 협상 중단, 한일고위 경제협의 취소등
중국과 연대하여 이참에 한국에 본때를 보일려고 덤벼들고 있다.
세월호 사건때도 처음에는 전국민이 사건의 원인규명과 해결에 한목소리를 낼때는 좋았었다.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세월호 타령으로 대부분의 온건 국민들은 지겨움을 느낀다.
촛불시위도 처음에는 정권의 부정부패에 맞서 전국민의 단합된 질서있는 대규모 시위로 전세계로 부터
찬사를 받았다. 그런데 한달, 두달, 계속되는 집회와 맞불 시위등으로 역시나 지겨운 모양새로 되어간다.
무슨 사건이든지 한번 확실한 모습을 보여주고 끝맺을 하는게 강력한 경고의 효과가 있다.
근데 요즘 한국인은 계속적으로 지루하게 끌고가 장난이 되어버렸다. 전 세계가 주목하던 한국이
그러면 그렇지하면서 결국 손가락질 받고 외면당하게 되어 버렸다.
한국 정치인들이 중국에 대항하는 정신자세가 어린아이 같은 자세라 한심하다.
사드설치에 대해 중국에 양해를 구하고 부탁할게 아니고 사드가 아니면 어떻게 북한의 핵과 미사일을
방어할수 있겠느냐고 따져 물어야 할 것을 부탁하고 있으니 엿같은 정부와 정치인들이다.
위안부문제 해결도 지겹도록 들고 일어나는 건 정부가 일하는 꼬라지가 대통령 업적으로 접근하다 망했다.
당사자인 위안부와 가족들에게 미친나라 일본의 근본적 사죄는 불가능한걸 알면 포기하고 그나마
형식적인 사죄와 도의적 배상이라도 원하는 위안부 당사자 가족들만 합의해서 보상하는 묘수를 발휘해야 함에도 무리하게 전체 합의를 하는 바람에 끝없는 시끄러운 싸움에 세월호 처럼 말려들고 말았다.
세월호사건으로 물고 늘어지는 바람에 쓸데없는 인양비 포함 국가 경제적 손실 1조원이 넘어간다.
촛불시위가 장기화 됨에 따라 중국과 일본이 이기회를 틈타 한국에 본때를 보일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데 말이다...
그래 잘난 사람들 어디 계속 물고 늘어지고 물어뜯고 한번 해보셔들...
나라에 도움이 1도 안된다는것을 나라가 망한뒤 깨닫게 될 것잉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