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시편 107:10~11) 하심 같이,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들이 사람의 본분인 공의와 정의를 버리고 다만 짐승들과 같이 거짓과 약육강식의 사상대로 살게 되면 반드시 북한 사회와 같이 죽은 유령의 사회가 됩니다. 즉 정직과 거룩을 존중하는 산 사람으로서 살 수 없고 거짓과 추악을 존중하는 죽은 망령들이 살게 됩니다. 그리되면 약육강식이 활개치는 무법천지 울타리 속에서 사람들이 마귀의 구경거리가 되기 위해 주어진 목숨을 걸고 싸우는 아귀들이 됩니다.
사람을 모함해 죽이는 힘을 최고의 능력으로 삼은 죽은 유령 사회는, 사람을 존중해 살리는 힘을 최고의 본분으로 삼은 생명의 예수님이 등장하여야 합니다. 이런 세상에 대해 성경은,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마태복음 4:16)라고 하였습니다. 이 땅에 빛되신 예수님이 오셨으나 빛이신 그의 말씀은 사랑해 지키지 않고 오직 유령 사회의 터전이 되는 물질문명과 함께 허가난 이단인 신학이 교회와 사회를 장악하여 지금과 같이 남들보다 덩치가 크고 강하고 술수가 뛰어나 남을 죽여야만 자신이 사는 검투사들이 되고 말았습니다. 유령 사회의 검투사들이 아무리 남들을 잘 죽여도 그는 악귀일 뿐, 생명의 사도가 아닙니다.
인간 육신의 본능은 본래 죽음의 길로 치닫기 때문에 모든 거짓과 불법과 음란방탕과 포악과 술수와 우상숭배로 행합니다. 반면에 예수님의 언행은 생명의 길로 치닫게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아들의 일로 자기 본업을 삼습니다. 그래서 죽음에 적화된 자들은 무엇으로든 남들보다 육적으로 부강하려 하고, 생명의 말씀에 소생된 산 자들은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으로 자신의 재산을 삼습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한복음 6:63) 하심 같이, 말씀을 지키는 산 믿음의 소유자들은 육신이 악조건에 처하였을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나, 유령들은 육신의 빈약과 곤궁을 면하려고 생명보다 소중한 정직과 정의를 팝니다.
사도 바울이 산 자들의 주된 업무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였습니다,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때가 이르르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좇으리라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디모데후서 4:1~5) 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정의와 정직을 미워해 죽이려는 죽은 자(사단, 유령, 검투사)들의 살인 정신을, 정의와 정직을 사랑해 살리고 구원하려는 산 자(예수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되돌리기 위해 모든 신앙인들에게 세상 어느 누구의 말보다 예수님의 말씀을 최우선적으로 믿고 지키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시대의 허가난 이단 신학은 이 같은 산 믿음을 율법의 행위로 하대해 본분지 못하도록 하였고, 사단으로부터 전래된 육신 위주의 성경해석(신학)으로 그저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가르칩니다. 그래서 이 시대의 정치인(목사)들이 국민(교인)을 속이는 일로 뛰어난 신접한 마술사들이 되었고 또 육적인 지혜로 뛰어난 과학자들에게만 삶의 진로를 물어 배울 뿐, 성경말씀은 순종해 지키려 하질 않습니다.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주절거리며 속살거리는 신접한 자와 마술사에게 물으라 하거든 백성이 자기 하나님께 구할 것이 아니냐 산 자를 위하여 죽은 자에게 구하겠느냐 하라 마땅히 율법과 증거의 말씀을 따를지니 그들이 말하는 바가 이 말씀에 맞지 아니하면 그들이 정녕 아침 빛을 보지 못하고 이 땅으로 헤매며 곤고하며 굶주릴 것이라 그가 굶주릴 때에 격분하여 자기의 왕과 자기의 하나님을 저주할 것이며 위를 쳐다보거나 땅을 굽어보아도 환난과 흑암과 고통의 흑암 뿐이리니 그들이 심한 흑암 가운데로 쫓겨 들어가리라"(이사야 8:19~22)
생명을 지닌 사람의 유일한 성공은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산 믿음의 소유자가 되는 일입니다. 이것을 무시하고 여전히 죽은 유명인들이 유령과 싸워이기는 검투사가 되려 합니다. "그들이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기로 예비하신 이에게 사실대로 고하리라"(베드로전서 4:5) 하심 같이, 생명을 지닌 자들의 유일한 희망은 언제 어느 때에나 산 자로 판정받는 일입니다. 즉 산 믿음의 소유자들은 죽은(연약한) 유령들에게 생명의 생기인 예수님의 말씀을 불어넣어 저들을 살리고 구원하고 건져낼 수 있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 죽은 유령 신자들은 오직 종북 반역 집단들처럼 육적인 부강과 평안과 명예와 쾌락만 추구토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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