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에 수사권은 필요하다
바른문화운동국민연합(바문연)의 성명서
본회는 유일하게 정부의 지원이나 국민의 혈세로 운영하는 단체가 아니다.
"너희는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성경말씀에 기초하여 헌신하고 봉사하는 단체임에는 틀림이 없다.
사이비종교와 사이비수련단체들의 피해자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사이버상에서 전직 대통령들에 대한 쌍욕이 허용범위를 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전직이나 현직이나 대통령에 대해 비판은 하되 쌍욕은 삼가하자는 운동을 벌이며 인터넷 창마다 전직이나 현직 대통령들에 대한 쌍욕에 대해 고발 및 게시글에 대해 10여년째 삭제운동을 벌이고 있는 바,네이버나 다음 등의 인터넷업체에서 이 글의 실체를 판단하리라 믿는다.
1.검찰의 손이 미치지 못하는 모양이다
의왕시의 주택가에서 발견된 대통령에 대한 쌍욕은 국민에 대한 모욕인 것이다.표현의 자유 또는 종교의 자유 양심의 자유가 화제가 된 사실을 우리는 기억한다.안보와 관련하여 검찰은 정보와 패기가 없어 보인다는 점이다.이 분야를 유심히 지켜보던 국정원에게 수사권을 부여하여 국가의 안보와 관련된 사건에서는 국정원이 수사를 맡아야 할 것이라는 점이다.
2.대통령에 대한 모욕과 비하 국민을 조롱하는 내용을 정리한다.
민심 외면한 마귀할미, 박근혜, 창녀 미친년?
경제 파탄,국민 등진 마귀할미 때려잡고
하루빨리 불행과 재난 끝장내자!
외세에 추파를 던지며
사드배치, 전작권 연기,
소녀상 철거, 독도-다케시마 표기 등
친미, 친일 굴종으로
매끈해진 청와대 늙다리 창녀
박근혜 미친년
의왕시의 한 주택가에서 대통령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전단지가 무더기로 발견되었는데 한 쪽면그림은 박대통령이 오바마 미국대통령에게 성을 팔고 난 후 손에 뭔가를 건네받고 있는 그림과 일본 아베총리에게 성을 팔고 뭔가를 건네 받고 있는 그림을 나란히 그렸다.대통령을 창녀로 그린 것이다.
또 한쪽 그림은 박대통령을 성조기와 일장기를 들고 있는 마귀할멈으로 묘사하고 있다. 최초 30여 장을 발견한 K씨는 이를 국정원에 신고하였고, 잠시후 의왕경찰서 에서 와서 수거하여 갔다고 한다.북한에서 날아온 삐라도 아닐테고, 한 국가의 대통령을 이처럼 모독하는 국민이 어디 있단 말인가?이 나라의 도덕이 이처럼 땅에 떨어졌다는 말인가?
최소한의 기본 예의마저도 실종되어 버렸다.개탄할 일이다.
이것은 국가원수에 대한 모독죄일 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차원에서도 감히 입에 담을 수 없는 말을 한 것이다.국민을 모독하는 일련의 행태를 누가 수사를 해야 하겠는가 경찰이나 검찰의 수사력으로는 한계가 있다.
위 내용은 국내에 침투한 빨갱이들의 소행이라 판단한다.국정원 전문기관에 수사권을 부여해야 한다.
국민의 신뢰를 받는 국정원 수사팀으로 하여금 유사한 사건을 전담하게 해야 할 것이다.그것이 국민을 편안하게 하는 점이라는 사실을 20대 국회에 바란다.
바른문화운동국민연합(바문연)의 성명
사무총장 이기영
02-922-9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