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독감 예방을 열심히 하긴 한 건가?
조류독감이 전국에 비상이라는데 왜 방역하는 사람들과 방역시설이 안 보이지?
정말 조류독감 예방을 열심히 하긴 한 건가?
전에는 조류독감이 생기면 도로마다 여기저기 방역한다며 곳곳에 방역하는 분들과 물탱크가 있었다.
그런데 조류독감이 번지고 있다고 하면서도 12월부터 지금까지 나는 한 번도 보지 못했다.
그전과 예방방법이 달라져서일까?
아니면 조류독감 예방을 대충하기 때문일까?
내가 사는 충남이 조류독감으로부터 안전하기 때문일까?
텔레비전에서는 조류독감으로 인하여 엄청나게 많은 닭을 죽이고
달걀값이 너무 올라 외국에서 수입해야 한다고 하는데......
조류독감을 제대로 했는지 의심스럽다.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