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 과세를 유예하느냐 마느냐로 말들이 많다
지금 대한민국에 현존 하는 적페중 가장 큰 적폐는
기업화 세속화 공룡화된 일부 종교계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
특히 기독교의 일부 대형교회는 기독교인 조차에게도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고 간간히 흘러나오는
돈과 여자 그리고 교회 세습문제등 각종 추문은
종교개혁전의 중세 카톨릭을 보고 있는듯 하다
말이 종교인 과세이지 종교인들중 제대로 세금낼 사람 1%라도 되는가
그런대도 종교계는 특히 기독교가 결사적으로 반대하고 있다
예수님도 가이샤의 것은 가이샤의 것이라고 말씀 하셨다
많은 국민들은 대형교회 대형절 대형성당들 통일교등 신흥종교들
그들중 일부는 내부의 불투명한 돈관리와 사유화 된 것이어서
과세를 매개로 그들의 부조리가 들어날까봐 종교인 과세를
결사적으로 반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
김진표가 종교인 과세를 유예한 듯한 발언하여 여론이 들끓고 있다
왜 이시점에 김진표는 종교인 과세를 미룰려고 하나
혹시 그동안 보수세력의 우군역할을 한
대형교회들과 문재인정부에 대한 협조 조건으로
모종의 타협을 한 것은 아닌지 의심이 간다
보수세력은 종교인 과세에 발벗고 나서라
보수가 이번 종교계 과세에 앞장서면
국민들도 보수가 변했다고 느낄 것이다
그리고 아주 많은 종교인들은 교회 절등 대형 종교시설이
신도들을 싹쓸이해서 종교인들의 생존권을 짖밟고 있다고 생각한다
종교가 대형화 세속화 되면서도 치외법권 영역에
계속 머무른다면 국민들은 종교계에 대한 신뢰를 버릴것이다
대한민국 종교계의 영적 신앙적 발전을 위해서라도
청산할 적폐는 청산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