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조직론(56).. 천안함이 또 나왔네..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의 진실이 무엇인지는 국민 모두는 아니어도 알 사람은 다 아는 것이 아닌가? 화면에 잠깐 나왔지만 이미 우려했던 대로의 짤라진 모습이다. 뭐 끌어올리기 위해서 짤랐다고 할 수도 있지만은 그런 모습은 아니지? 이미 예상한대로 어디도 어뢰가 폭팔한 부분은 전혀 없고, 물에서 단 한순간에 짤리는 방법은 소위 성형줄폭탄에 의한 강판 짜르기이지. 안에서 밖으로? 그리고 자세히 보면 어디서 어디로 짤랐는지도 다 나오고, 짤린 면이 미끈하며, 또 약간의 구리이온도 붙어있지. 그리고 어뢰나 수뢰로 선체가 세동강이 날 수는 없어, 임의로 빠른 침몰을 위해서 세동강낸거지, 어뢰나 수뢰는 밖에서 안으로 구멍이 '펑' 나지. 안에 갈갈이 찢긴 부분이 있어야 정상인 거야. 그걸 '정상정보 비교법'이라고 하는거야. 그러나 선체가 짤린 면에서는 어디도 선체의 '펑' 한 부분은 없지? 그러니 슬픈 것은 그 함선에서 죽은 장병들이야, 모두 외상이 없는 익사에 의한 질식사이지. 이미 죽었던거야. 물론 사체가 금방 꺼내진 것이라면 폐에 물이 없었다는 것도 증명할 수 있었겠지만, 바로 익사전에 사전에 이미 죽였다는 것이지. 그런 증거는 하나도 밝혀지지 않았지? 이제 이 박근혜의 사건이 종결되면, 다음은 바로 이 천안함 사건이라는 것이지. 바로 이명박이인가? 박근혜도 죽일 것이지만은 그보다 먼저 이 이명박이가 먼저 죽을 것 같구나.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 나왔네, 천.안.함.이. 또.나.왔.네.또.나.왔.네.또.나.왔.네.또.나.왔.네.또.나.왔.네.또.나.왔.네.또.나.왔.네. 우리는 이렇게 천안함에 대해서 춤을 춘다. 춤을 춘다. 춤을 춘다. 춤을 춘다. 춤을 춘다. 천안함의 장병을 죽인 이명박이가 목메달려 저승이 들 때까지 춤을 춘다. 춤춘다. 춤. 춘. 다. 춤. 춘. 다. 춤. 춘. 다. 그러고 보니 이미 내가 사자를 불러오는 무당이 된 느낌이다. 이미 사자를 불러오는 무당이 되었다. 이미 무당이 되었다. 이미. 그리고 이미. 이미 사자를 불러오는 무당이 이미. 반기문이가 이명박이가 저승에 들 길을 이미 예비하였구나, 반기문이가 이미. 그래서 암살에 관련된 자는 모두 죽여야 하는 것이다. 모두! 가족까지 모두. 그래야 '암살이란 범죄'는 '자신만이 아니라 가족까지 다 죽는 법'이라는 것을 알지. 그게 바로 '실행제법'이다. 그게. 그래서 어차피 한번은 '초헌적인 조치'가 필요하다, 그걸 '법의 보호안에서' 하면 안된다. '법을 만들어 처형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게 '법의 보호안이라면' '법이 살인을 저질르는 것'이 된다. 법은 무죄여야 한다. 그러니 '피의 법'은 '실제하고 또 존재해야' 하는 것이다. 영구히, 그리고 불문헌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