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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국민들이 국회 총사퇴를 요구하는 것에 정치권은 각성해야 한다.
더 이상 국민을 선동하고 헌재를 압박하지 마라.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이미 탄핵의 역풍이 전국적으로 불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제는 정치권이 나서 이 문제를 슬기롭게 풀어야 한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박영수 특검을 즉각 해체하고 고영태의 국정 농단 사건을 철저하게 수사해서 관련자를 엄벌에 처해야 할 것이다. 만약 이를 거부시 태극기집회가 나서 퇴출을 요구받는 국회와 언론을 향해 국민의 이름으로 숙청을 단행할 것이다.
이번 사태로 더욱 명백해진 종북좌파의 실상이 밝혀진 이상, 국민들은 대선을 통하여 편향적인 언론과 민노총 그리고 전교조등 종북좌파 척결의 기회로 삼아, 젊음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자유민주주의 체제수호의 기반을 확고히 다져야 할 것이다.
또한 지금의 고영태 국정농단사건을 두고 후대 역사가들은 야당의 정권탈취를 노린 ‘병신정변(丙申政變)’ 으로 기록할 것이다.
우리는 역사 앞에 엄숙하고, 또 겸손하고, 항상 진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