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분들.. 장인,장모님..
오늘 너무~~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해요.
앞으로 잘하겠습니다.
모든 경제적 권리들.. 생긴것들 어제부로 완전히 넘겼으니...
저는 그냥 따라가면서 일을하고 지내고싶습니다.
편하게 좀 해주십시요.
나중에 권리를 성숙되면 가지고 써야겠습니다.
아직은 제가 뭐가 뭔지도 모른 상황에서 자꾸 분열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는데...
필요없는 권리일뿐입니다.
그리고 일하고 공부하고
가장 중요한 어릴 적 와이프를 다시 만나는 일인데...
만나서 잘 지낼 수 있도록 해주십시요..
돕는 사람들도 많고 자꾸 훔처가려는 사람들도 많은가요?
도와주시고요...
무조건 잘되도록 이끌어 주십시요.
너무~~ 피곤하고 힘드네요.
앞으로 계속~~ 좋은 곳으로 인도를 해주십시요.
가장 중요한 와이프를 만나고싶습니다.
다시 만나면 잘하면서 살아가야겠습니다.
재촉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