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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심상정 "민주정부도 노동권 보장에선 늘 기득권 편이었다"♪★ 2017-10-17 0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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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동에 매일 밤 오징어배가 뜬다는 자조적 얘기 있을 정도"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는 27일 "민주정부가 민주주의 운용에 있어서는 개혁적인 면모를 보여줬지만, 먹고 사는 문제에서는 그렇지 못했다"며 DJ-노무현 정부의 한계를 비판했다.

심상정 후보는 이날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 모두발언에서 "민주화 이후 30년 동안 우리는 6명의 대통령을 뽑았고, 2번의 정권교체를 해냈다"며 이같이 말했다.

심 후보는 이어 "우리 국민들의 노동권을 보장하는 문제에서는 늘 기득권 편에 섰다. 어떤 정권에서도 바뀐 적이 없다"며 거듭 DJ-노무현 정부를 비판하면서 "그 결과, 우리 대한민국은 OECD 국가 중 가장 불평등한 나라, 가장 아이를 낳기 힘든 나라, 청년들이 헬조선을 외치는 나라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면서 "제가 첫 유세를 구로디지털단지에서 했다. 정치인 심상정의 뿌리가 바로 구로공단"이라며 "지금 그곳에서는 디지털노동자들이 참혹한 장시간·저임금 노동에 시달리고 있다. 일주일에 두 번 퇴근하고, 새벽에도 사무실 불이 꺼지지 않는다고, 구로동에 매일 밤 오징어배가 뜬다는 자조적인 이야기가 있을 정도"라며 참담한 노동환경을 지적했다.

그는 이어 "제가 일했던 30여 년 전과 비교하면, 봉제 노동자에서 디지털 노동자로 이름만 바뀌었을 뿐, 우리 노동자들이 장시간·저임금 노동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 변한 게 없었다"며 "지난 수십 년 동안 우리 노동자들이 피땀 흘려 만든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의 성과는 다 어디로 갔나? 대한민국의 행복은 누가 다 가져갔나?"라고 반문했다.

그는 "이번 대선은 촛불이 만들었다. 촛불은 대통령의 파면만을 요구한 것이 아니다. 이런 나라를 한 번 바꿔보자는 절실함으로 타올랐다. 더 나은 세상을 향한 연대로 타올랐다"며 "세월호 희생자, 삼성전자 백혈병 희생자,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송파 세 모녀, 고 백남기 농민, 구의역 김 군. 이 나라의 아픔을 온몸으로 겪고 쓰러진 사람들을 기억하며, 그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타올랐다"라고 촛불의 의미를 강조했다.

그는 이어 "촛불은 낡은 대한민국에 마침표를 찍었다. 저는 국민과 함께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해 거침없이 걸어갈 것"이라며 "심상정은 대통령보다 더 큰 욕심을 가지고 있다. 심상정은 정권교체보다 더 큰 꿈을 꾸고 있다. 심상정은 대한민국 노선의 대전환을 이뤄내고자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최병성 기자

<저작권자 ⓒ 뷰스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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