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주고 들려주는데로 그리고 10년
날 낳았고 키윗던 나의 고향 내 조국에는 어떤일이 일어났엇나
유엔이 어딘가 그것도 10년을 눈 귀막고 있었어도 인간사를
그것도 동족간에 이른바 동북아의 균형성장론의 최일선에서
김대중 그리고 노무현정부에서는 안보라는 안자도 나오지않았던 나오려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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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는 커녕 56만에 어울려 춤추고 노래하고 손에 손을 맞잡고 그리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었다
훈풍이 그리고 경제든 무엇이든 우선 수십년 앓든 이빨이 빠졌으니 그 희열은
애국가에도 어디도 툥일 그리고 삼팔선 어느곳에서도 그 어떤 두려움도 없었다
당시도 이른바 패권국 그들은 만류했었으나 그러나 설득할 능력을 지도력을 지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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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갗 고초를 겪었던 정치력과 세계관등 직접 그는 터득해 콜의 그 처럼 그렇게 뚨었었다
그러자 또 매국세력이라는 그 언론들어 그리고 그 정부라는 그 패귄들의 정보로서의 물거품되어
결국 70년전으로 돌아갔고 50%는 당시 그 염윈의 일환으로 보내고 연장했었다
그 옆에서 진도견을 10년간 먹였어도 감히 그 입으로 싸드라는 무기로 사서 막자는것이 50%가 보고 배우고 터득해온것
그것도 곳곳이 으르릉 터져 왜 70년 노예로 그것도 초전방까지
자주국방은 커녕 그러고도 또 예 녜 그짓을 하고도 그것이 몰골이라 처들고 다니며 쇼하는지
박근혜의 육영재단 그리고 4년간에 그 조직들로부터 6명이 살해로 모두다 두렵다
살려달라 현장지휘를 최순실 정윤회가 그 문고리들이 하고있다는 증거들인데
친인척도 5촌도 신동욱도 죽이려고 9인회가 또 모이고 모이고 실천하고
살인정부에 대포로 오직 증거인멸이고 어느것이 무엇인지조차도 모르는
유신의 피빛이 지금도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는 끔찍한 증거들 누가 이것을 추리극인이 실회인지를
그 눈에는 지금까지 무기구입대금이 30조였다는 사실을 알고나 있고 그들이 이곳이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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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패권은커녕 다 버리는데 또 주둔비 어쩌라 한다면 바로 떠나라고 하고
그리고 삼팔선으로 가서 직접 주인들이 막아야 그것이 자주국방이다라고